*^^귀걸이 만들어서 올렸어요^^*

글쓴이 <포동>쌍둥

등록일 2010-02-28 18:38

조회수 1,07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번 봐주세요 잘만들었는지..미즈님들 호응에 카페나 홈쇼핑에 올릴려구요^^

한작품 한작품 7작품 올렸는데 5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ㅡ.ㅜ


어제 시댁갔다왔어요~아침에 울 아가들 100일상 차려주었어요(제가 못차렸어요..시댁어른이 다하셨네요)

죄송해서 어떻해야할지 모르겠어요..같이 할려면 한아이가 울어버리고 또 주방에 들어가서 시댁어른 도울려면 한아이가 깨서 울고 쌍둥이는 이래서 부모가 화장실도 못간다고 하네요...100일인데 돌반지가 2개 들어왔어요..(아이가 둘이라 합이4개)시댁어른이 하나씩 해주시고 시댁어른 막둥이동생(저에겐 시댁막내이모에요)이모님이 100반지들고 오셨어요..너무 감사했어요..동서가 애기들 이쁜옷 하나씩해주고 오늘 무지 행복한 날보내고 집에왔어요^^*


귀걸이작품 올리는데 무지 힘드네요..회사일 놓은지 5년가까이되니..컴터 만지는것들 다 잊어버리고..기억 더듬더듬 떠올려 한작품 한작품 올려보았어요..

확인하시고 리플좀 달아주세요..

홈쇼핑할려고 준비중인데 홈페이지 만들기전에 호응좀 보고싶어서(망할까봐 ㅡ.ㅜ)몇달 카페나 홈쇼핑에 올려볼려고요..부탁드릴게요^^

http://blog.naver.com/myhgun/memo/30081600306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713   3.1절 태극기달기~ 7 이경화2010-02-28887
24712   저녁식사 비빕밥 먹었어요. 10 자연2010-02-281030
24711   연휴는 연휴네요.. 8 은지맘2010-02-28958
24710   *^^귀걸이 만들어서 올렸어요^^* 11 <포동..2010-02-281079
24709   홍릉수목원에 핀 풍년화 4 현이2010-02-28773
24708   삶의 향기를 찾아서 9 소엽2010-02-281068
24707   남편 함흥차사.. 1 하하맘2010-02-28872
24706   으하하 후기 마감했어요^^* 6 뽀샤시2010-02-28893
24705   마직막 2월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8791
24704   주말에 늦잠 좀 자고파~ 2 이경화2010-02-28896
24703   오곡밥 오늘 아침에 먹어요^^ 2 자연2010-02-28882
24702   서로 서운한 마음이 생겼나봐요.. 4 뽀샤시2010-02-27846
24701   피곤했던 하루~ 2 이경화2010-02-27916
24700   복권구입 했는데 2 맘마미아..2010-02-27845
24699   저녁에 오곡밥... 5 박경진2010-02-271016
24698   쇠고기요리 가르쳐 주세요^^ 6 자연2010-02-27930
24697   저 이제갑니다..^^ 6 은지맘2010-02-27838
24696   영원 속으로 3 이경식2010-02-27802
24695   요즘은 블러그에 .. 6 현이2010-02-27652
24694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8 박경진2010-02-27805
24693   행복했던 하루....... 4 다정이2010-02-27635
24692   짜증나지만 참아야겠죠? 6 은지맘2010-02-27835
24691   피곤해요~ 3 이경화2010-02-27795
24690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자연2010-02-27806
24689   여자 셋 3 소엽2010-02-271123
24688   이제 주말이네요.. 3 이겨울님..2010-02-27643
24687   울남편 오늘 일찍오랬더니.. 8 은지맘2010-02-26687
24686   안녕히 주무세용~ 3 이경화2010-02-26790
24685   하는일 없이 바뻣네요 5 teresung..2010-02-26724
24684   오늘도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10 현이2010-02-26777
24683   [훈훈한 이야기] 7번버스 여자 기사님 6 다은맘2010-02-2613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