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이 아직 속초에 있는터라
아침에는 늦잠을 좀 즐기고 일어나서
호두 깨서 부럼으로 먹고는
팥 삶아서 오곡밥을 지었답니다~~
저녁이 되어야 서방이랑
같이 밥을 먹을 것 같아요^^;
오전 시간은 하존 샴푸 후기 쓰느라
사진 정리하고 좀 전에
드뎌 후기를 올리고 마감했답니다^^*ㅎㅎㅎ
역시 후기를 마감하고 나면
뿌듯함과 동시에
기분까지 홀가분해져서 정말 좋답니다~~~
한마당님들도
맛있는 오곡밥과 함께
행복한 정월대보름날 보내세요~~~흐흐흐
| 으하하 후기 마감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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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이 아직 속초에 있는터라
아침에는 늦잠을 좀 즐기고 일어나서
호두 깨서 부럼으로 먹고는
팥 삶아서 오곡밥을 지었답니다~~
저녁이 되어야 서방이랑
같이 밥을 먹을 것 같아요^^;
오전 시간은 하존 샴푸 후기 쓰느라
사진 정리하고 좀 전에
드뎌 후기를 올리고 마감했답니다^^*ㅎㅎㅎ
역시 후기를 마감하고 나면
뿌듯함과 동시에
기분까지 홀가분해져서 정말 좋답니다~~~
한마당님들도
맛있는 오곡밥과 함께
행복한 정월대보름날 보내세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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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13 |
3.1절 태극기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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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8 | 886 | |||||||
| 24712 |
저녁식사 비빕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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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8 | 1030 | |||||||
| 24711 |
연휴는 연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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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8 | 957 | |||||||
| 24710 |
*^^귀걸이 만들어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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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2-28 | 1078 | |||||||
| 24709 |
홍릉수목원에 핀 풍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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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28 | 769 | |||||||
| 24708 |
삶의 향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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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2-28 | 1067 | |||||||
| 24707 |
남편 함흥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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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 2010-02-28 | 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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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28 | 893 | |||||||
| 24705 |
마직막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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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8 | 789 | |||||||
| 24704 |
주말에 늦잠 좀 자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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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8 | 896 | |||||||
| 24703 |
오곡밥 오늘 아침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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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8 | 881 | |||||||
| 24702 |
서로 서운한 마음이 생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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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27 | 844 | |||||||
| 24701 |
피곤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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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7 | 916 | |||||||
| 24700 |
복권구입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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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27 | 845 | |||||||
| 24699 |
저녁에 오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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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27 | 1016 | |||||||
| 24698 |
쇠고기요리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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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7 | 930 | |||||||
| 24697 |
저 이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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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7 | 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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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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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 2010-02-27 | 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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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블러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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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27 | 652 | |||||||
| 24694 |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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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27 | 804 | |||||||
| 24693 |
행복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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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 2010-02-27 | 634 | |||||||
| 24692 |
짜증나지만 참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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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7 | 834 | |||||||
| 24691 |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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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7 | 7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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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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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7 | 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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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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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2-27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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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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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7 | 6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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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오늘 일찍오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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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6 | 6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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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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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6 | 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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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 없이 바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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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26 | 7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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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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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26 | 7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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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이야기] 7번버스 여자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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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2-26 | 1311 | |||||||
은지맘
저도 땅콤먹고.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일찍 자려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답글
뽀샤시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자연
후기 쓰고 수고 하셨어요.
즐거운 밤 되세요^^
답글
뽀샤시
네~
자연언니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송화
대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
볼수 있을까요?
하루종일 흐리네요
답글
뽀샤시
저도 어제는 달구경 못했답니다~
오늘은 눈이 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