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오곡밥 먹는 날이에요..!!
오곡밥에, 도라지 볶고, 고사리 볶고, 시금치 무치고, 호밖꼬지 볶고, 씨레기 무치고, 무나물 볶았어요
김에 올려서 먹으면 그만이죠..!!
국은 무 넣고, 시원하게 탕국 끊였어요..!!
좀전에 컵라면을 먹었더니 지금은 생각이 없는데
오늘은 저녁을 일찍 먹는 날이네요.!!
6시에 오곡밥에 먹으려고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 저녁에 오곡밥... |
|---|
오늘 저녁에 오곡밥 먹는 날이에요..!!
오곡밥에, 도라지 볶고, 고사리 볶고, 시금치 무치고, 호밖꼬지 볶고, 씨레기 무치고, 무나물 볶았어요
김에 올려서 먹으면 그만이죠..!!
국은 무 넣고, 시원하게 탕국 끊였어요..!!
좀전에 컵라면을 먹었더니 지금은 생각이 없는데
오늘은 저녁을 일찍 먹는 날이네요.!!
6시에 오곡밥에 먹으려고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713 |
3.1절 태극기달기~
|
이경화 | 2010-02-28 | 886 | |||||||
| 24712 |
저녁식사 비빕밥 먹었어요.
|
자연 | 2010-02-28 | 1029 | |||||||
| 24711 |
연휴는 연휴네요..
|
은지맘 | 2010-02-28 | 957 | |||||||
| 24710 |
*^^귀걸이 만들어서 올렸어요^^*
|
<포동.. | 2010-02-28 | 1078 | |||||||
| 24709 |
홍릉수목원에 핀 풍년화
|
현이 | 2010-02-28 | 769 | |||||||
| 24708 |
삶의 향기를 찾아서
|
소엽 | 2010-02-28 | 1066 | |||||||
| 24707 |
남편 함흥차사..
|
하하맘 | 2010-02-28 | 871 | |||||||
| 24706 |
으하하 후기 마감했어요^^*
|
뽀샤시 | 2010-02-28 | 892 | |||||||
| 24705 |
마직막 2월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2-28 | 789 | |||||||
| 24704 |
주말에 늦잠 좀 자고파~
|
이경화 | 2010-02-28 | 896 | |||||||
| 24703 |
오곡밥 오늘 아침에 먹어요^^
|
자연 | 2010-02-28 | 881 | |||||||
| 24702 |
서로 서운한 마음이 생겼나봐요..
|
뽀샤시 | 2010-02-27 | 844 | |||||||
| 24701 |
피곤했던 하루~
|
이경화 | 2010-02-27 | 916 | |||||||
| 24700 |
복권구입 했는데
|
맘마미아.. | 2010-02-27 | 845 | |||||||
| 24699 |
|
박경진 | 2010-02-27 | 1016 | |||||||
| 24698 |
쇠고기요리 가르쳐 주세요^^
|
자연 | 2010-02-27 | 930 | |||||||
| 24697 |
저 이제갑니다..^^
|
은지맘 | 2010-02-27 | 838 | |||||||
| 24696 |
영원 속으로
|
이경식 | 2010-02-27 | 800 | |||||||
| 24695 |
요즘은 블러그에 ..
|
현이 | 2010-02-27 | 652 | |||||||
| 24694 |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
박경진 | 2010-02-27 | 804 | |||||||
| 24693 |
행복했던 하루.......
|
다정이 | 2010-02-27 | 634 | |||||||
| 24692 |
짜증나지만 참아야겠죠?
|
은지맘 | 2010-02-27 | 834 | |||||||
| 24691 |
피곤해요~
|
이경화 | 2010-02-27 | 794 | |||||||
| 24690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자연 | 2010-02-27 | 804 | |||||||
| 24689 |
여자 셋
|
소엽 | 2010-02-27 | 1120 | |||||||
| 24688 |
이제 주말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2-27 | 643 | |||||||
| 24687 |
울남편 오늘 일찍오랬더니..
|
은지맘 | 2010-02-26 | 687 | |||||||
| 24686 |
안녕히 주무세용~
|
이경화 | 2010-02-26 | 790 | |||||||
| 24685 |
하는일 없이 바뻣네요
|
teresung.. | 2010-02-26 | 722 | |||||||
| 24684 |
오늘도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
현이 | 2010-02-26 | 775 | |||||||
| 24683 |
[훈훈한 이야기] 7번버스 여자 기사님
|
다은맘 | 2010-02-26 | 1310 | |||||||
은지맘
와..나물도 여러가지 하셨네요..
정말 맛있었겠네요..
답글
다은맘
답글
맘마미아
네 준비하느라 북적 북적하시죠??^^
답글
자연
일요일 아니고 오늘 저녁에 먹은날에요?
저는 내일라고 생각하고 아직 않아는데 어떻게요?
답글
박경진
어머나. 어째요..!!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 전날 먹는거에요..!!
내일은 윷놀이나 제기차기, 줄다리기 등등 각종 게임하는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