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글쓴이 박경진

등록일 2010-02-27 10:41

조회수 8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남편하고 영화도 보고, 맛난것도 사 먹으려고 어렵고 남편하게 말을 꺼냈는데..

단호하게 돈 없다고 매정하게 말하는 남편에게 실망하고, 오늘 우울합니다.


하지만, 아가를 위해 힘차고 즐겁고 2월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려고요.!!


내일이 정월대보름 부럼 깨물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오늘 호두하고, 밤하고, 땅콩하고 포장하려고요.


한!00개는 해야 할거 같아요..!!

여기저기 나눠 주기도 하고..ㅋㅋ


매년 해오던 일이라. 마냥 기분 좋기만 합니다.


울 미즈 한마당 미모님들도 정월대보름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보름 준비하셨다가 오늘 밤에 꼭!!!! 깨물고 주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713   3.1절 태극기달기~ 7 이경화2010-02-28886
24712   저녁식사 비빕밥 먹었어요. 10 자연2010-02-281030
24711   연휴는 연휴네요.. 8 은지맘2010-02-28958
24710   *^^귀걸이 만들어서 올렸어요^^* 11 <포동..2010-02-281078
24709   홍릉수목원에 핀 풍년화 4 현이2010-02-28770
24708   삶의 향기를 찾아서 9 소엽2010-02-281067
24707   남편 함흥차사.. 1 하하맘2010-02-28871
24706   으하하 후기 마감했어요^^* 6 뽀샤시2010-02-28893
24705   마직막 2월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8789
24704   주말에 늦잠 좀 자고파~ 2 이경화2010-02-28896
24703   오곡밥 오늘 아침에 먹어요^^ 2 자연2010-02-28882
24702   서로 서운한 마음이 생겼나봐요.. 4 뽀샤시2010-02-27844
24701   피곤했던 하루~ 2 이경화2010-02-27916
24700   복권구입 했는데 2 맘마미아..2010-02-27845
24699   저녁에 오곡밥... 5 박경진2010-02-271016
24698   쇠고기요리 가르쳐 주세요^^ 6 자연2010-02-27930
24697   저 이제갑니다..^^ 6 은지맘2010-02-27838
24696   영원 속으로 3 이경식2010-02-27800
24695   요즘은 블러그에 .. 6 현이2010-02-27652
24694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8 박경진2010-02-27805
24693   행복했던 하루....... 4 다정이2010-02-27635
24692   짜증나지만 참아야겠죠? 6 은지맘2010-02-27834
24691   피곤해요~ 3 이경화2010-02-27795
24690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자연2010-02-27804
24689   여자 셋 3 소엽2010-02-271121
24688   이제 주말이네요.. 3 이겨울님..2010-02-27643
24687   울남편 오늘 일찍오랬더니.. 8 은지맘2010-02-26687
24686   안녕히 주무세용~ 3 이경화2010-02-26790
24685   하는일 없이 바뻣네요 5 teresung..2010-02-26723
24684   오늘도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10 현이2010-02-26776
24683   [훈훈한 이야기] 7번버스 여자 기사님 6 다은맘2010-02-2613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