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가까이 아파트리모델링 하다가 무슨 마음인지 모르지만 순간 회이가 느껴져서 <손재주가 좀있어용>손으로만든 것들 <십자수.뜨개.퀼트.비즈.와이어공예>등등 악세점을 <잡화죵~ㅎ>냈었어요..2년하다가 신랑을 만나서 2008년에 결혼을했는데..집안에만 있을려니 손이 근질근질하네요~ㅎ
재료들이 많이 남아서 오늘 만들고 오후에 사촌여동생이 하는 사진관에가서 작품를 찍어서 카페나 홈쇼핑등등에 올려볼려구요..올리기전에 블러그에 담아놓고 괜찮은지 확인할려는데..여러분들 의견이 듣고싶네요 우선 몇개만 할려구요 <망할수있으니깐~ㅎ>의견을 들어본후에 할지 않할지 결정할려구요..괜실이햇다가 망신당할까봐요 ㅜ.ㅠ<겁먼저 나네요>
모든 일이..할때해야하는데 결혼하고 일을 접으니 용기가 않나네요 ㅜ.ㅠ 결혼전에는 망하더라도 한다!!!! 이런마음이였는데..용기가않나서 이생각은 작년부터 생각했었는데..무슨 마음인지 몇칠전부터 갑자기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신랑한테 예기해서 <나할까??했더니 맘대루해~~!!하지말란 소리보다 더무섭게 들려서..>용기가 더욱않났는데 이러다간 정말 완전 아짐마처럼 펑퍼짐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자꾸 제머리에 스쳐서 용기한번 내볼려합니다^^;;
귀걸이 작품몇개만 만들어서 블러그에 올려볼게요 괜찮은지 좀봐주세요^^올리자마자 글올려드릴게요 확인하시고 리플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언제 올릴진 모르지만..다음주까지는 올릴게요..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작업해서 ^^
오늘 저녁땐 시댁에가요..대전이 집이지만..신랑이 전주에 발령받아서 온지는 7개월이 다돼네요..
3월2일이 애기들 100이라..그땐 가족들이 못모여서 내일 100잔치하자네요..그냥떡마추고 아침밥먹고 점심땐 부페집가서 먹구 집에 올생각이에요..<돈깨지는 소리( '');;>
여러분도 주말 잘 보내시고...<스트레스받으실땐 똥집에 소주한잔??>하시면서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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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쌍둥
감사합니다^^ 제료들이 몇몇개가 모잘라서 인터넷으로 구입했는데 오늘 도착한다네요..귀걸이 은침를 구입했어요..요즘 재료들이 너무비싸졌네요..전엔 괜찮았는데..어제저녁에 시댁에 올라갈려했는데 신랑이 토요일날 근무한다네요..오늘 신랑오면 저녁에 올라가서 울아가들 100잔치 조촐하게 해주고 올려구요~<벌써100일이라뉘 o.0;;>어떻게든 시간은 흐르는가봐요 <==힘이드는 날이있어도 풀리지않은 일들이있어도 화나는 일이있어도..시간은 흐르니..어떻게든 헤쳐나가나봐요^^
시간은 흐르니 힘든일이 있다하여도..힘내시고 항상 웃음잃지마세요^^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잖어요..오늘도 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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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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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저도 십자수 함 배워보고 싶은데,
그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ㅎㅎ
저도 구경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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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조심히 잘다녀오시고 ,..작품 올리시면 글올려주세요..구경갈께요..
저도 십자수를 해서리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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