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 아침 8시에 아버님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이번달은 검사할께 많은 달이에요..!!
그래서 접수하고 기다리고 접수하고 기다리고.. 오후 4시야 되어 끝이 났네요!!
내려오는데, 너무 무리를 햇는지, 몸이 안 좋다네요..!!
그래도 사무실에 설계할께 많아서 사무실 가야 한다고 하네요..!!
결과는 전과 달라진게 없다는데...
술과 담배를 끊어야 할텐데, 못 끊고 계속 하시네요..!!
이번달 병원비까지 생활비 바닥을 기네요..!!
지출이 많지만, 부모님한테 표현은 못하고, 자꾸 저한테 짜증을 네네요..!!
저보고 어쩌라구 자꾸 그러는지..
그냥 짜증내도 배속에 아가를 생각해서 웃어 넘기고 있지만,
저도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지....
휴~~ 2월 정말 싫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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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남편분도 힘드신가보네요...
설계하시나봐요..저희 남편도 설계쪽에서 일하는데..^^
힘든 2월이 빨리 지나가시길 바래요..
답글
박경진
은지맘님 남편분도요?
설계가 정말 머리 아픈가봐요..!!
맘 같아서는 도와주고 싶지만
아는게 없는지라...
자연
답글
박경진
우리 가족만 신경쓰는것도 머리 아픈데, 시부모까지 챙기느냐
남편 어깨가 무거움이 보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