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배부르네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오늘은 시어머니가 소고기 무국하고 채김치를
보내주셔서 저녁을 맛나게 먹었네요~~
항상 어머니한테 고마우면서도 많이 미안하네요~~
제가 결혼하고 국이랑 반찬을 잘 안해먹으니까..
해서 신랑한테 자주 보내세요..
시댁이 저희 집에서 가깝거든요..
우리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요즘 그런 시어머니 없으시다고
너가 잘해드리고 항상 말씀하시더라고요
친정어머니보다 더 잘해주신다고 하면서요`~
지금 둘째 낳고 집에 있는데..
저 힘들까봐 우리 첫째 아들 자주 데려가셔서
돌봐주실때가 많으세요..
연세가 많으셔서 이제 힘드실텐데 말이에요..
저도 울 아들 보면서 참 많이 힘들구나 느끼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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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정말 부럽네요..!!
좋은 시어머님 만나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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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겨울님 시엄니 덕에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이 ~ 쭈`~~욱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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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그러게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잘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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