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24 20:52

조회수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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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배부르네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오늘은 시어머니가 소고기 무국하고 채김치를

보내주셔서 저녁을 맛나게 먹었네요~~

항상 어머니한테 고마우면서도 많이 미안하네요~~

제가 결혼하고 국이랑 반찬을 잘 안해먹으니까..

해서 신랑한테 자주 보내세요..

시댁이 저희 집에서 가깝거든요..

우리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요즘 그런 시어머니 없으시다고

너가 잘해드리고 항상 말씀하시더라고요

친정어머니보다 더 잘해주신다고 하면서요`~

지금 둘째 낳고 집에 있는데..

저 힘들까봐 우리 첫째 아들 자주 데려가셔서

돌봐주실때가 많으세요..

연세가 많으셔서 이제 힘드실텐데 말이에요..

저도 울 아들 보면서 참 많이 힘들구나 느끼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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