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꼬맹이`~~ 오늘 방송국 견학 갔어요
그것도 혼자서~~처음으로 샘이랑 같이`~~~와우~!!
오늘 뭘 하고 있을라나.... 궁금하공
핸폰 쥐어 줬는데
전화도 안되니 답답하네요..ㅎㅎㅎ
방송국견학하고~~~ 맛난 점심과 저녘까지 알아서 챙겨주신다고
지금쯤 신나게
뛰 놀고 있겠지요??
아이들 15명이 인원인데 5명은 취소 된 바람에 10명만~~~~
실수 없이 잘 하고 오게 해주세요 기도 기도...ㅠㅠ
맨날 옆구리 끼고 사는 울 동욱이가 없으니깐 너무 심심하네요
동욱이가 창문을 살짝 열며~~~ 엄마 다녀올께요..^^
동욱아 언제 와~~~~~ 보고 싶다... ![]()
저는 오늘 하루 종일 몸부림 치네요
이따 8시 되서 온다는데........에거~~ 영화 보러 가야겠어요...^^
아 외롭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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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아드님 견학 잘 하고 왔죠???
정말 아이가 있다가 없으면 그 허전함이란, 느껴본 분들만 아실꺼에요
답글
맘마미아
은지맘
잘하고 왔나 모르겠네요..^^
이제 아드님 오셨을 시간이니 덜 외로우시겠네용..^^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 저녘8시에 잔뜩 선물을 꾸려왔네요 어쩌고 저쩌고 조잘 조잘... 잘 다녀왔다고
눈이 초롱초롱 하네요..ㅎㅎㅎㅎㅎ
이겨울님
답글
맘마미아
제개는 그 빈자리가 너무 커요...
너무 너무 허전해서 자꾸 뒤돌아보게 되네요...
자연
언제나 있는아이가 견학 갔어 심심하시는다봐요.
영화 잘 보고 오세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