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그콘서트 봤어요.
거깅 장동혁이란 개그맨이 하는 내용인데 웃기면서도 맘이 짠한 개그올립니다.
“신문 기사 통계를 봤더니 10년 동안 물가는 채 36%가 안 올랐는데 등록금은 116%나 올랐다. 이건 왜 한번 올라가면 내려 올 줄을 몰라~ 아니 등록금이 무슨 우리 아빠 혈압이야?"
"가르침이 기뻐야지 슬퍼서야 되겠니? 등록금 인상, 등록금 대출 이런 말 하지 말고 그냥 쿨하게 등록금을 깎아주란 말이야~”
막웃었는데 뭔가 남는 웃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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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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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요,,그말,,완전 만평!!ㅎㅎㅎㅎ
깎아주면 될것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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