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글쓴이 시난

등록일 2010-01-29 11:28

조회수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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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의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가 제주도로 여행을 가

서.. 돌하르방을 보고 하는 말.. "어! 효도르방이다..!"


어떤 택시에 여자 손님이 탔어요. 그 손님께서 택시 아저씨게

"아저씨..예술의 전당으로 가주세요."라고 말 하려고 했는데..모르고 "아저씨..전설의 고향으로 가주세요." 라고 말했다. 근데 신기한게도 아저씨께서 예술의 전당에서 내려주셨다는거..;;


예전에.. 마파도 영화를 보러 친구랑 같이 영화관에 갔다.

친구가 돈을 내준대서 따라 갔더니..친구가 매표소에서 하는말..

"저기요..무파마 두장 주세요." ...


자장면을 시켜먹으려고 자장면 집에 전화했다. 내가 이렇게 말했다. "자장면집 얼마예요?"


어떤 사람이 하는말.. "119 번호가 뭐죠?"


문닫고나가!!!(버럭) 문닫고 어떻게나가냐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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