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시골다방에서,,,

글쓴이 장군맘

등록일 2010-01-28 12:04

조회수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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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경북  안강읍에 사시거든요.

읍에서도 멀리 들어간,,,,


오랫만에 친정엄마 찾아뵙고 경주시까지 나와서 박물관 구경도 하고,,외식도 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다방에 꼭 가보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서 마시는 커피가 얼마나 맛있는지 맛보고 싶으시다고,,


안강읍에 있는 다방에 갔어요,

엄마에게 맛있는 커피를 사드리고 싶어서,,

"카페라떼에 시럽잔뜩 넣어주세요"라고했더니,,


음,,,,사장님인듯한 아주머니가,,,,맥심커피에 사과쨈을 얹어 주셨다는,,,,ㅠㅠ


울 엄마 그래도 맛있게 드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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