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경북 안강읍에 사시거든요.
읍에서도 멀리 들어간,,,,
오랫만에 친정엄마 찾아뵙고 경주시까지 나와서 박물관 구경도 하고,,외식도 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다방에 꼭 가보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서 마시는 커피가 얼마나 맛있는지 맛보고 싶으시다고,,
안강읍에 있는 다방에 갔어요,
엄마에게 맛있는 커피를 사드리고 싶어서,,
"카페라떼에 시럽잔뜩 넣어주세요"라고했더니,,
음,,,,사장님인듯한 아주머니가,,,,맥심커피에 사과쨈을 얹어 주셨다는,,,,ㅠㅠ
울 엄마 그래도 맛있게 드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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