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컬츄쇼에서

글쓴이 1311

등록일 2010-01-18 18:46

조회수 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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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김 인중> 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었다.
친구 이름이 인중 인지라 인중아~ 인중아~ 하면서 친구들에게 이름 외우는데 참 쉽게 접근한 아이였다.
학교를 졸업하고 한참 몇년이 지난후에 그 친구를 길에서 보았다.
그 친구를 본 순간... 아~ 이름이 뭐였드라 뭐였드라~ 한참을 생각하다가,, 얼굴에 있는 것중 하나의 이름이었는데,,,, 하면서,,,, 친구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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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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