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이 너무 많이 바쁘네요..

글쓴이 뽀샤시

등록일 2010-02-23 21:31

조회수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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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서방이 고등학교 운동부를 맡고 있는데요

한 달에 한 번 골로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시합과

여름방학, 겨울 방학동안의 전지훈련..

게다가 초. 중학교 평가전이 있을땐

심판을 보는 일까지...

평소에도 새벽운동, 오후운동, 저녁운동을 하는데요~~

시합이 주말에 걸쳐서 날짜가 잘 잡히니

어떨땐 일주일 넘도록 서방 얼굴을 못 볼때도 많답니다~~

오늘도 오후에 잠시 들어와 샤워하고는

전지훈련온 학교 감독님들과 저녁약속이 있다고

다시 외출하더라구요...

서방이 좋아하고 즐기면서

일을 하고는 있지만

서방 하나 보고 경남인 친정에서

강원도까지 올라와서 혼자 지내고 있는 저는

많이 심란하네요^^;ㅋ...

오늘도 컴을 친구 삼아 놀다가 가옵니다^^*

한마당님들~~ 모두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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