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야겠다는 생각 더욱 굳힙니당...!!!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2-23 18:07

조회수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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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옷사러 갔다가 저도 입어본게 몇벌있는데...

입을때마다 좌절입니다...헤헤...

처녀적에는 잘맞았던 사이즈도 이제는 꽉...낍니다..

헤헤...제치수 말하다 민망함만 여러번...그렇다고 큰치수는 입기싫어 입고 나오지도 못하고 갈아입기만 여러번..

에잇!

어쩔수 없지...

다시한번 다이어트의 절실함을 느끼고...^^

내일집에 돌아가면 다이어트 열심히 해볼랍니당...

언니는44사이즈도 넉넉한데...ㅋㅋ

살이 빠지니 이쁘옷도 다 맞고..선폭의 폭도 넓고...^^

부러웠네용...

헤헤...

코스트코가서 은지 크레파스 사려던거 결국 사오고..(울은지 너무나 좋아합니당..)

이제 동생네가 온대서 저녁먹으러 가려구용...

미즈님들도 맛난 저녁드시구용...

이따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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