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옷사러 갔다가 저도 입어본게 몇벌있는데...
입을때마다 좌절입니다...헤헤...
처녀적에는 잘맞았던 사이즈도 이제는 꽉...낍니다..
헤헤...제치수 말하다 민망함만 여러번...그렇다고 큰치수는 입기싫어 입고 나오지도 못하고 갈아입기만 여러번..
에잇!
어쩔수 없지...
다시한번 다이어트의 절실함을 느끼고...^^
내일집에 돌아가면 다이어트 열심히 해볼랍니당...
언니는44사이즈도 넉넉한데...ㅋㅋ
살이 빠지니 이쁘옷도 다 맞고..선폭의 폭도 넓고...^^
부러웠네용...
헤헤...
코스트코가서 은지 크레파스 사려던거 결국 사오고..(울은지 너무나 좋아합니당..)
이제 동생네가 온대서 저녁먹으러 가려구용...
미즈님들도 맛난 저녁드시구용...
이따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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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은지맘님 아기 낳으면 예전 몸과달라서 찾기가 힘들꺼에요... ㅠㅠ
저도 그렇네요.... 건강 챙기는게 최고에요..
답글
은지맘
하하하...무리하지 않고 2키로만 빼죵...^^
그래야 예전옷이 맞을것 같네용..히히..
자연
저도 지금 가지고 있는 옷 맞는옷 없어요.
사야겠어요^^
아니면 다이에트?
답글
은지맘
헤헤..다들 그러시군요...
에구구..예전으로 돌아가긴 힘든것 같네용..
제비꽃
44싸이즈면 연예인몸매 이시군여 ^^
은지맘님 넘 무리마시고여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여
잘못하면 나이들어 골다공증 생긴답니다
답글
은지맘
전 그건 바라지도 않아용...무리하지 않고 조금만 할꺼니 걱정마세용..^^
건강이 먼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