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급한데...
혀가 몹시 짧은 아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아이네 집에 불이 났어요.
아이는 얼른 옆집으로 달려가 119를 불렀어요.
아이 : 아더띠, 우디 딥 분나떠요!!!!!!!!
소방관 : 뭐라고? 꼬마야?
아이 : 우디 딥 분나떠요!! 빠이빠이 오테요!!!!!!!
소방관 : 뭐라고? 다시 말해봐.
아이 : 디금 티비 막 타고 이따니까 빠이 돔 오테요!!!!!!!!
소방관 : 주소 좀 말해봐.
아이 : 우띠, 다 따떠....... 오디마, 피됴 업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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