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퇴근하고 아기랑 놀던 울신랑
6개월된 아기가 발을 빨기도하고 앉아서 다리도 쫙~~~
몸에 유연함과 무용의 천재라는 확신으로 바라보고 있
는 신랑..............................
앉아서 허리를 반으로 접은 아기에게 신랑...
"우~와~, 스 트 레 이 트 잘하네~~~~"
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 헉
~~니가 말하는게 파마는 아니겟지...~~~~
......................................................................................
ㅋㅋㅋㅋ 그후로 아기 다리 벌릴때 마다 "자갸, 고대기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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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의 말말말
24살인 제동생 한살 아래인 남친과 풋풋한 연애를 시작하는 초기때 이야기 입니다.
군대 말년 휴가를 나온 남친.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맛난 음식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남친: 영광의 상처가 있는 손을 내밀며....
(나....... 이렇게 조국과 민족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삽질한다...)
동생:(날카로운 것에 긁힌 상처를 이리저리 심각하게
살펴보며)
야!!!!!~~~ 너!!!~~
군대 생활 괴로워서..............
설마 .....설마........ 설마........ 설마.......!!!!!
자위 했냐?~~~.....................
친구들:............헉..........
어느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말....말... 말......
자해와 자위의 차이점이 너무나 다른데...ㅠ.ㅠ 한순간의 실수로 ...........................이미지 추락...
두손을 쥐고 있는 남친손의 민망함이라..............................................................
주위에 따가운 시선을 견뎌야했던 이야기 입니다.
지금 연애 4년차 너무도 잘 사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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