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몸이 너무 지근 지근 쑤시고 아퍼서~
친구에게 말 했더니~
그럼 찜질방가서~
스포츠 맛사지를 받아보자고 ~같이 가지고해서~
찜질방 도착~
스포츠 실에 가니~사람은 없고~
달랑 전화번호~전화예약하시라고~
깜박 헨펀을 옷장에~~
난~"전화를 해야지"~생각하고~
옷장에서 헨펀을 꺼내 아무생각 없이 전화를 하고 있는데~~
아니~남자아이들 이랑 아자씨들 얼굴이 보이네~~네~
내생각~"아니 여탕에 왜 남자들이 보이지~지~"
어머나~이를~어짜노~
제가 옷을 홀라당벗고 수건을 하나달랑들고~~
남여공용실로~~으~잉~이게 뭐시기여???
예약전화를 하면서 빨게 벗고 나가고 있었답니다~~얼굴~후 ~끈
애고~애고~애고~~~
그후~ 맛사지 받으러 공용실로 가면서 시침~~뚝~뚝~
수건을 ~푹 ~눌러쓰고 한번도 벗지 못했지용~~ㅋㅋ
이건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안한 비밀 이었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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