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따라 멀리 버스를 타고
다니는 걸 좋아라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 친정에서 너무 먼 곳으로
이사를 오다보니 버스는 원 없이 오래 타고
다니게 된 것 같아요^^;
주말 동안은 큰언니네인 대전에서
머물다 왔는데요~
오늘 오후에 버스를 타고 오는 동안
내내 꾸뻑 꾸뻑 졸면서 왔답니다^^;
이제는 버스를 오래 타고 다니는 것도
많이 지루하게 느껴지네요^^;
한마당님들~~~ 월요일 저녁시간도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 요즘은 버스 타는 것도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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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따라 멀리 버스를 타고
다니는 걸 좋아라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 친정에서 너무 먼 곳으로
이사를 오다보니 버스는 원 없이 오래 타고
다니게 된 것 같아요^^;
주말 동안은 큰언니네인 대전에서
머물다 왔는데요~
오늘 오후에 버스를 타고 오는 동안
내내 꾸뻑 꾸뻑 졸면서 왔답니다^^;
이제는 버스를 오래 타고 다니는 것도
많이 지루하게 느껴지네요^^;
한마당님들~~~ 월요일 저녁시간도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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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저도 이번 일 있어 서울,경북 버스 타는데 얼마나 힘들느지 모르겠어요.
친정 가까이에 있으면 얼마나 좋은데요.
수고 많아셨네요
답글
뽀샤시
맞아요~~
요즘은 친정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많이 부럽답니다^^;
은지맘
저도 버스만 타면 존답니당...
전 친정을 지하철로 가서 지하철을 원없이 탑니당..
답글
뽀샤시
친정이 가까워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지하철 타는 거리였음 좋겠어요^^*
진주성
저두 버스오래타면 피곤해서 가능한 기차를 이용하지요
뽀샤시님 그리고 다녀간님들 모두 좋은밤이시길
답글
뽀샤시
^^;
진주성님도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현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버스타는 일도 큰일이구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답글
뽀샤시
네^^;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teresung
그럼요 장거리 뻐스는 넘 힘들어요
잠깐 잠깐은 몰라도 언니가 대전에 사는군요
난 동생이 대전에 사는대
저녁은 떡국으로 해결햇네요
답글
뽀샤시
큰언니랑 제가
친정에서 너무 먼 곳으로
이사를 와서 얼굴보기가 힘들답니다^^;
맘마미아
ㅋㅋㅋ 저도 버스 2시에 갔는데 4시 좀 지나서 도착했을뻔.. 중간에 택시타구 부랴 부랴 갔어요...
버스 타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궁딩이가 아포요.ㅋㅋㅋㅋ
답글
뽀샤시
맞아요^^*
차라리 잠자는게 편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