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주말 짧으면서도 참 긴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일요일날 아침 제가 살짝 삐쪄서 아침밥을 안했어요..!!
남편이 일어나더니 계란말이에 라면을 삶더라구요
그리고 큰 녀석보고 엄마 식사 하라고 해~~라고 시키더라구요.
네,. 하고 큰 녀석이 엄마 식사하시래요..!!
하더라구요
제가 싫어 엄마 밥 안 먹을래.. 했더니...
큰 녀석이 아빠한테 아빠 엄마 식사 안 하신데요...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남편이 하는말
쓸때 없는 말 하지 말고, 밥 먹으라고해... 라고 또 시키더라구요..!!
큰 녀석 바로 아빠한테 하는말
.
.
아빠!! 제가 엄마한테 그런말 하면 안 되잖아요..!!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안되겠는지, 남편이 직접 방에 들어와 절 일으켜 밥 먹고 자라고 일으키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울 큰 녀석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언제 저렇게 컸나 싶더라구요..!!
아이들 앞에서는 정말 말 한마디 하더라구도 조심해야 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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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잘주무셨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은지맘
마자요...바른말을 잘 가르치는것도 중요할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이 더 잘안다니깐요..^^
답글
진주성
답글
teresung
ㅋㅋㅋㅋ
요즘 애들은 애들이 아이에요
안 듣는척 하면서 부부간에 이야기도 듣는것 같아요....
그러니 아이들 앞에서는 항상 행동도 말도 조심해야 해요......아이가
얼마나 기특햇을까
짐작이 가요
아주 영특한 아이이네요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ㅋㅋ 역시 애들이 더 ㄸ똑똑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