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졸업한지 10년이 지났고
지금은 평범하게 직장생활하고 있고
천사같은 아들에 완벽외조를 자랑하는 남편까지..
늘 행복하던 저였는데요..
그래도 어딘가 모를 허전함에 몸살을 하던 제가..
올해부터 대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가끔은 회사일도 살짝 제껴놓고,
아이와 남편은 조금 더 제껴놓고 시작한 공부..
아직 1년은 안됐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활력이고
즐겁답니다..
후훗.. 다시 공부를 시작하다보니 이전에 접었던 꿈도 다시 꾸게 되요.
2년후에는 아마 예전에 접었던 꿈을 위한 공부를 시작할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계속 열심히 공부할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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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꽁이님 화이팅!
접었던 꿈을 다시 꾸게 되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다시 꾸는 꿈인만큼 마음껏 최선을 다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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