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축구감독이 있었는데 축구선수를 모으고 나니 골키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이면 된다고 조건을 걸어 골키퍼를 모으려고 해서 한 골키퍼를 얻었습니다.
축구시합날 상대 팀의 슛돌이가 독수리슛을 쐈는데 그 골키퍼는 몸을 날려 피했습니다.
골키퍼는 피구왕 통키였습니다...
2. 100개의 낙하산을 가지고 있는 비행기가 101명의 사람을 태우고 이륙했습니다.
갑자기 비행기가 추락해서 98명은 낙하산으로 탈출했고 3명이 남아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낙하산이 2개 밖에 없었습니다.
남은 3명중에 두명은 어른, 한명은 아이였습니다.
한 어른이 의리없게 먼저 뛰어들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낙하산이 그대로 2개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어른이 아이에게 "아까 저 사람이 뭘 메고 내렸냐고 하기에
아이가 하는말 "제 유치원 가방을 매고 뛰어내렸어요."
3. 한국인, 미국인, 일본인이 여행을 가다 아프리카 인디언들에거 잡혀서 인디언추장이
과일을 5개씩 주워오라 해서 3명 다 주우러 갔습니다.
한국인은 체리를 5개 주워왔는데 인디언 추장이 한입에 먹으라 해서 한국인은 그렇게 했습니다.
미국인은 사과를 5개 주워왔는데 한잎에 먹어야 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사과 5개 한입에 먹은사람)
그렇지만 미국인은 웃고있었습니다.
이유 - 일본인이 수박 5개를 가져오고 있었기 때문.
4. 의좋기로 소문난 두 친구가 어느 화창한 봄날에 등산을 갔다.
그런데 갑자기 곰이 나타나서 성큼 거리며 걸어오고 있었다.
너무 급한 나머지, 한 친구는 나무에 매달려서 살수가 있었지만,
또 한 친구는 올라가지 못하고 버둥대었다.
"아. 곰은 죽은 것엔 손도 안 댄다고 했어.."
그러면서 엎드려 인기척을 줄였다.
그런데 기분 좋게 걸어가던 곰이 쓰러진 그 친구를 보고
속삭이다가 ...
.
.
.
.
묻어주었다..--;; (곰은 교회를 다니는 착한 곰이었다..;)
5.
여자친구와 공원에서 느긋한 데이트를 즐기고있엇다.
난 방귀가뀌고싶었다. 하지만 쪽팔려서 어쩔수없이 참았지만 도저히 참을수없을까지
가자 나는 여자친구에게 "사랑해" 라고 무지크게 말하면서 방귀를 뀌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뭐라고??니방귀소리때매 못들었어"
6.
어느날 7,8,9층남자가 동시에 죽자 염라대왕이 당황하며 물었다.
염라대왕:너희들 왜 동시에 죽었냐?
그러자 7층남자가 얘기했다.
7층남자:저는 어제 회식이 있었어요. 그래서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신발장을 보니 제께 아닌 다른녀석의 구두가 놓여있는거에요. 그래서 화가 난 저는 안방으로 갔죠. 그런데 아내가 곱게 자고있는거에요.
저는 방안을 삿삿히 뒤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베란다쪽에 어떤 남자가 매달려있는거에요.
그래서 이놈 잘 榮?싶어서 손가락을 하나하나 땠죠. 그래서 그 남자는 떨어졌는데 밑에 나무에 걸린거에요.
그래서 냉장고를 들어서 던지다가 코드에 발이 걸려 같이 떨어졌죠.
그러자 이번엔 8층남자가 얘기한다.
8층남자:저는 어제 밤에 제 와이프랑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 와이프한테 떠밀려서 밑에층 베란다에 겨우 매달렸더니 밑에있는 녀석이 제 손가락을 하나하나 뗐어요. 저는 간신히 밑에 나무에 걸렷는데 이번엔 그 녀석이 냉장고를 던지는 거에요. 그래서 그 냉장고에 깔려서 죽었지요.
그러자 이번엔 9층남자가 얘기한다.
9층남자:저는 7층여자와 몰래 사랑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7층남자가 오는거에요. 너무나도 당황한 나머지 냉장고에 숨었다가 그 뒤로는...
7.
바보의 이야기
어느날 선생님 께서는 바보에게 글짓기 숙제르 내셧습니다.
바보는 집에가서 아빠에게 글짓기를 물어볼려고 문을열었습니다.
"아빠 글짓기가 뭐꼬?"
"문닫아 이 땡땡아"
바보는 문을닫고 엄마에게 가서 글짓기가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동태를 썰고있던 엄마는 동태가 잘 안썰어지자
"동태 눈이 삐었나"라고 햇습니다
바보는 형아한테 가서 글짓기가 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형아는 친구랑 닭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다리는 무쇠다리"
이번엔 동생이 슈퍼맨따라하고 있어서 물어보았습니다.
"슈퍼맨!"
마지막으로 작은형에게 가서 물어보았습니다.
작은형은 연극연습 때문에 연극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난 다시 돌아 온다"
다음날 선생님이 "바보 나와서 글짓기 한거 발표해봐" 말할려고 하는순간 교장쌤이 문을열었습니다.
"문 닫아 이땡땡아"
화난 교장은 "누가 말했어" 라고하자 바보는 "동태눈이 삐었나"라고 했습니다.교장은 "종아리걷어라"때리니까 바보는 "내다리는 무쇠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안되겟어 너 이름뭐야" "슈퍼맨" "너 안되겠어 부모님 모시고와"
난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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