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웃어 보아요^^**^^

글쓴이 지민사랑

등록일 2009-10-05 18:35

조회수 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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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을 일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는 그런 세상을 희망합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웃음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몇 가지 올려볼께요~

가벼운 웃음으로 활기찬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1.<아이의 기도>
"하느님, 제발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아주 가난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매일 기도를 했다.
"하느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하느님! 제발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밥도 먹지 않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하기를 2개월... 그러나 복권은 당첨되지 않았다.
가난한 아이는 너무나 지쳐서 하느님께 마지막 기도를 했다.
"하느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데... 제발!!! "
그러자 하느님이 내려와 가난한 아이에게 말했다

"일단은 복권을 사란 말야!!!"


 

2.<버스안에서 생긴일>
버스에서...
친구 : 저 아저씨~ 이 버스 첨인데요, 버스 어디로 가죠?
아저씨 : 앞으로 간다.
친구: (장난이겠지.) 그럼 여기가 어디쯤이죠?
아저씨 : 버스 안이지.
친구 : 아저씨 지금 나랑 장난쳐요?
아저씨 : 참나, 운전하고 있어.


3.<아저씨의 대답>
어느날 아저씨는 약국에서 쥐약을 몽땅 사와서 팔았다.
아저시는 어떤 아주머니에게
"쥐약 사세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아주머니는 "아저씨!우리집엔 쥐가 없어요.!"
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아저씨 왈!
"걱정마세요.쥐는 서비스로 드립니다"


4.<선녀와 나무꾼과 금도기 은도끼>

옛날에 ‘선녀와 나무꾼`에 나오는 선녀가 연못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다.

선녀 : 오호호홋~ 조금만 기다리면 나무꾼이 오겠지? ^^ 후훗~

드디어 나무꾼이 왔다.
선녀 : 어머나 ?? 나무꾼이잖아 ? 소문대로 미남이다~~??
어서 저의 날개옷을 훔치세요.~

그러나 나무꾼은 묵묵히 나무만 했다 -_-;
선녀 : 뭐야!!! 야!!! 날개옷 훔치라고!!!!

그런데 갑자기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던졌다.
그러자 산신령님이 나타났다.
산신령 : 이 금도끼가 네 도끼냐?
나무꾼 : 아니옵니다.

선녀 : 선녀와 나무꾼 선녀가 아니라 금도끼 은도끼 나무꾼이잖아




<미즈> 한마당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면서 "웃음"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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