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저귀사로 공주 공장에 갔다왔어요~ㅎ 기저귀 값이 장난이 아니라서 공장에서 불량품으로 나온 기저귀가 있는데 쓸만해요~전 잘모르겠는데 불량품이라네요~270장이 2만원이라 무지싸네요~ㅎ하기스 쓰다가 두아이 기저귀 값이 너무 비싸서 알아보니 공장에 가면 불량품으로 나온 기저귀 쓸만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가보았어요 ~ㅎ 오늘은 기저귀가 대형만 있고 중형이 없어서 대형만 한박스 사가지구 왔어요 전에도 헛탕쳤는데~전화하면 무조건 없다고해서 직접 가서 확인하고 사야하거든요 그리고 시댁가서 애기 재우고 1년여만에 목욕탕가서 여유있게 때밀고 왔네요~ㅎㅎ <챙피해 죽는지 알았음ㅜ.ㅡ때야~~~국수야 0.o;;;>머리도 자르고~옷도사고~안경도 새로 마추고~시댁가서 너무 여유부리고 왔네요~<얼마만인지~ㅎㅎ>딸램이가 많이 컸어요~일주일 못보았는데~너무 쑥쑥 자라는거 같어요^^>
저녁은 떡국 끊여서 아주버님과 시댁어른과 동서와 서방님 저녁상 차려서 맛나게 먹고 지금 집에 도착해서 글올립니다~여러분도 오늘 피곤하셨죠? 저도 너무 피곤하네요~ㅎ 다들 존꿈꾸시고 낼 다시 뵈요^^






> 


최신
이전




















<포동>쌍둥
답글
은지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답글
이겨울님
아하.그렇군요~~음....저도 이용을..
답글
자연
오늘 바쁘게 움지겨셨네요.
그래도 오래간만에 목욕탕도 가시고 기분이 좋아죠.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