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시아버님 생신이셨는데 아버님께서 감기로 앓안우셔서 잔치를 못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어머님께서 아버님이 많이 나으셨다고 저녁에 생일잔치하자고 하시네요..
오늘은 정말 쉬고싶은 기분인데...그래도 할건 해야겠죠?
부동산에가서 집을 5군데도 더 보고왔더니 진이 다빠지거든요...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갈것간아 남편과 계속 상의중이거든요..
역시 이사란 쉽지 않아요...특히 대출받을 생각을 하니 말에요..되도록이면 대출을 조금받고 평수를 줄이려고하는데..것도 돈이 많이 필요로되고..힘든 이사하기계획이네요..헤헤..
아버님생신에는 어떤음식을 해가야하나 고민이네요..
아버님생신은 아직은 어머님이 가게에서 준비하시지만 그래도 뭐라도 한가지는 해가야하는데..도통 생각이 안나네요..자신있는 무쌈말이나 해갈까나?
근데 오늘은 그조차 하기 싫을만큼 피곤이 몰려오네요..
우선은 낮잠을 좀 자야겠어요..
어제밤에 잠을 설쳤더니 몹시...피곤합니다..
이러다 한번도 쓰러진적 없는제가 쓰러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호호..
우리남편도 부동산 뛰느라 피곤했는지 옆에서 곤히 자고 있네요..은지도 아빠옆에서 엎어져서 자고있구요..
저도 동참좀 해보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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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시아버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생일 잔치 잘하고 오세요^^
답글
은지맘
네..잘다녀올께용...
시아버님 기쁘게 해드리려구 음식장만좀 하려구용..
제비꽃
아버님 좋아하시는거 만들어가시면
모두 좋아하시겠네여
조금 힘들겟지만 힘 내시고여 ~`
답글
은지맘
넹..무삼말이 하려고 낮잠안자고 재료사러 나갔다와서 좀 쉬는중이에요...
열심히..화이팅~!
맘마미아
은지맘님
무슨 고민을 그리하시나요... 그냥 좋아하시는것을 준비하심 되죠...
은지맘님의 마음을 잘 아실꺼에요...^^
답글
은지맘
네..^^아버님이 제가만든 무쌈말이를 좋아하시니 그거 하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