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받은책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20 16:13

조회수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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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일 때 아들한테 받은책 오늘 읽어 있어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라고 책 선물 받았어요.

일본어하면 간단하게 읽을수 있는데 한국어라서 책하고 사전도 함께 가지고 읽어 있어요.

김연아선수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책라고 쓰고 있어요.

모리교수분 루게릭병 걸리시는후에 이야기라고 하네요.

모리가 좋아하는 시인라고 시가 있네요

운명은 많은 생물을 굴복시키지만,사람은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다

아직 읽이 시작해서 내용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가 루게릭병라고 병에 걸리면 어떻게 할까요?

아직 건강하고 살고 있는 저한테는 생각도 없은일네요.

지금 친구가 암지료하고 있는모습이 보면 생명에서 많이 느낍니다.

생사에 대해 느끼는 것이 많아요.

죽음이라고 하면 아직도 앞의 같면서도 나이가 비슷한 사촌들이 돌아가시는  것을 보면서 깊게 느끼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느끼는 세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은 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감동한 만약 자신이 병이 들면 그 병과 싸우기 전에 불안이라든지 걱정이라든지 여러가지 생각이 나오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병과 싸우는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매우 적극적으로 병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존경과 감동으로 지금까지 읽었기 때문에 아마 지금부터 읽는 주인공도 그렇지  것인지라고 생각해요.

독서에 잠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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