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일 때 아들한테 받은책 오늘 읽어 있어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라고 책 선물 받았어요.
일본어하면 간단하게 읽을수 있는데 한국어라서 책하고 사전도 함께 가지고 읽어 있어요.
김연아선수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책라고 쓰고 있어요.
모리교수분 루게릭병 걸리시는후에 이야기라고 하네요.
모리가 좋아하는 시인라고 시가 있네요
운명은 많은 생물을 굴복시키지만,사람은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다
아직 읽이 시작해서 내용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가 루게릭병라고 병에 걸리면 어떻게 할까요?
아직 건강하고 살고 있는 저한테는 생각도 없은일네요.
지금 친구가 암지료하고 있는모습이 보면 생명에서 많이 느낍니다.
생사에 대해 느끼는 것이 많아요.
죽음이라고 하면 아직도 앞의 같면서도 나이가 비슷한 사촌들이 돌아가시는 것을 보면서 깊게 느끼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느끼는 세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은 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감동한 만약 자신이 병이 들면 그 병과 싸우기 전에 불안이라든지 걱정이라든지 여러가지 생각이 나오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병과 싸우는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매우 적극적으로 병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존경과 감동으로 지금까지 읽었기 때문에 아마 지금부터 읽는 주인공도 그렇지 것인지라고 생각해요.
독서에 잠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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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울아들도 언능커서 선물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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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아이들 금방 커버려요^^
제비꽃
감동적인 책 읽으셨군여
건강한것에 감사하고 살아야겟지여
답글
자연
맘마미아
"아프지 않고서야 아픈마음을 잘안다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라는 구절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답글
자연
지금 책하고 너무 멀어지고 있었어요.
아들 잘 알고 선물 하는것 같아요^^
은지맘
돗서삼매경에 빠지셨군요...^^
감동을 느낄수 있는 책일것 같네여..
실로 아픈사람은 많은데 겪어보지 않은사람은 그 감정을 알수가 없겠죠..
하지만 그 마음도 함게 나눌수 있으면 세상이 좀더 아름다워질것만 같네요
답글
자연
아들 컴퓨터만 한 엄마위해서 독서하시라고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