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밑에서 주워 왓어 ~!! 테스트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20 14:31

조회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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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공부하다 찔찔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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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울어?? 공부하다 안된다고 찔 찔 울면 엄마는 짜증나거나 싫어하는거 알지??"

"ㅠㅠ엉 엉~~ 네..."

"그럼 그만해~~!!"


그래도 엉엉 우는 봉구 내 귓가엔 울음 소리 쩌렁 쩌렁.........


"엄마는 공부할때 찔찔짜고 울지 않고 열심히 하는데 너는 ㅠㅠ찔찔짜고 .. 엄마랑 동욱이랑 다르네.."


"우는 봉구엉~~~ 아니야~!! 그래도 괜찮아 "


"그게 아니지~~ 똑같애야 닮았다 해야 너랑 같다 라는거지`~~"


"엉 엉 ㅠㅠ 아니야~~`"


이러면 안되지만........악마 


" 넌 다리 밑어서 주워 왓어`~~~ 그래서 너는 ㅁ 씨고 나는 ㅂ씨야 그래서 달라"


"우는 봉구 아니야~~ 엉 엉 ㅠㅠ 그럼 할머니가 나를 낳아준거 잖아`!!!"


헉 오마이갓~!!!! " 그게 아니지~~ 할머니는 늙어서 애기 못낳아 "


" 아니야~` 울 할머니는 젊어~~!! 안 늙었어~~!!"


"흐흐흐흐흐흐흐흐흐  하하하 웃겨라~~아니지~~~ 억지부리지마~~!! "


" 그럼~ 초음파 사진 내놔~~ 거기에 내이름하고 엄마이름 증명할수 있잖아`!!!올레"


"ㅎㅎㅎㅎ 그려 내가 졌다~만세"


.

.

할머니 에게 이야기 말씀 드렸더니 오히려 웃는 뽀글머리

" 으이구~~ 내새끼 할머니가 낳았줬지?~~~아이구 똑똑해라"


난처한 반장..............


울 우는 봉구동욱이ㅋㅋㅋㅋ  아 따 기가 막히게 안속네요...ㅋ


울 동욱이는요 툭하면 우는 봉구 찔찔 짜는 날이 있어요  잘못만난 샘으로 감정도 그렇고

우울증이 있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전에 다니던 친구가 보고 싶다 선생님도 보고싶다

"그럼 그리로 다시가자~!!" 하면 싫어 사람많아서 머리아파~~ 이래요...난처한 큐티커트


에효 우는 봉구 동욱씨~나좀 살려줘`~~~머리써도 맞는 두더지머리써도 맞는 두더지머리써도 맞는 두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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