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던 다이어트 지금은 안하고 있었서~ 점심에
시엄니가 만들어준 왕만두 실컷먹었네요..ㅋㅋ
배가 빵빵 하니 숨쉬기도 힘들어요..ㅎㅎ
점심 맛나게 드셨나여.
tv를 끄니 주변이 조용해서~ 절간 같으네요..
가끔은 시끌버적한것도 그리울때가 있네요..^^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 점심 뭘루다 드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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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던 다이어트 지금은 안하고 있었서~ 점심에
시엄니가 만들어준 왕만두 실컷먹었네요..ㅋㅋ
배가 빵빵 하니 숨쉬기도 힘들어요..ㅎㅎ
점심 맛나게 드셨나여.
tv를 끄니 주변이 조용해서~ 절간 같으네요..
가끔은 시끌버적한것도 그리울때가 있네요..^^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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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짜잔~~~주말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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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0 |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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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다 사람 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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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20 | 1176 | |||||||
| 24556 |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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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0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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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아버님 생신하러 시댁에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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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0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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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한테 받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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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0 | 12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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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에서 주워 왓어 ~!!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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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20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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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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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0 | 8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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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0 | 7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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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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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0 | 1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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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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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2-20 |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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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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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0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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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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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0 | 1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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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네 갈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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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20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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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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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0 | 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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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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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9 | 1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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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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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9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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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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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9 | 1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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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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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9 |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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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외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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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9 | 10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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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4 꽁짜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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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9 | 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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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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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9 | 1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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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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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9 | 1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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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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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9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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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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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9 | 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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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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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9 | 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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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말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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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9 | 1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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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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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9 | 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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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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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9 | 1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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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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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9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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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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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42 | 2010-02-19 | 12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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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에 뽀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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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8 | 977 | |||||||
은지맘
왕만두 먹고싶네요...전 왕찐빵도 좋아라한답니다..^^
답글
맘마미아
우왕 ~~~ 만두
...
답글
자연
우리는 딸 버거 사러 왔어 이것 먹었어요.
저는 잠이 왔어 낮잠 잘까 생각하고 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
teresung
어머님표 왕만두 맛나게 먹엇다니
역시 엄마표가 제일이죠...
점심에 김치 넣고
비빕국수 해서 한그릇 뚝닥 햇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