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글쓴이 박영희

등록일 2010-02-19 16:33

조회수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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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녀석...

뒤집기를 너무 늦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말은 안해도 속으로 조바심이

좀 많이 났었거든요..

근데...

만 6개월이

되더니..

뒤집기를 하네요..ㅋㅋ

첫아이는 4개월도 안되어 뒤집었고..

진도(?)도 좀 많이 빨리 나가는 편이었는데

요녀석은 뒤집고 나서도..

그 다음단계로 진행은 안 할려나 봐요..ㅋ

첫아이는 좀 빨랐던 터라..

계속 비교도 되는것 같고..하네요..

아이 마다 다 다를 터인데..

다른것을 인정하며 키워야 겠죠???

엄마의 욕심이 앞서는것 같아서

미안함이 종종 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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