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 녀석...
뒤집기를 너무 늦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말은 안해도 속으로 조바심이
좀 많이 났었거든요..
근데...
만 6개월이
되더니..
뒤집기를 하네요..ㅋㅋ
첫아이는 4개월도 안되어 뒤집었고..
진도(?)도 좀 많이 빨리 나가는 편이었는데
요녀석은 뒤집고 나서도..
그 다음단계로 진행은 안 할려나 봐요..ㅋ
첫아이는 좀 빨랐던 터라..
계속 비교도 되는것 같고..하네요..
아이 마다 다 다를 터인데..
다른것을 인정하며 키워야 겠죠???
엄마의 욕심이 앞서는것 같아서
미안함이 종종 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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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우리집에 셋명 있잖아요.
셋명 다릅니다.
아마 지금부터도 여러가지 느낄수 있어요.
그래도 아이마다 다르라고 생각하면 좋겠어요
답글
박영희
teresung
그럼요 아이마다 다 다르고 말고요..
다른아이와 비교하지 말아요
그럼 공연히 늦어지는 아이때문에
엄마가 공연히 신경 많이 쓰게 되어
힘듬니다
때가 되면 저연스럽게 하게 되거든요 ㅎㅎㅎ
아가가 첫 뒤집기 할때는 얼마나 대견하고
예뻣겟어요...그맛에 자식 기름니다
답글
박영희
정말 그런거 같아요...첫아이 보다 많이 늦어 지길래...
그냥 포기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뒤집기 하니..너무 대견하고 기쁘더라구요^^ㅎㅎ
뽀샤시
맞아~
혜빈이도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으니 좋은 일이지^^**
답글
박영희
맘마미아
딱 한마디 하자면



입니다
세상에서 부모가 된다는건 참 어려운법이죠 아이들한테 배우는것 같아요..열심히
하셔야 제대로 아~~ 이만큼 키웠구나 한답니다..
답글
박영희
은지맘
마자요...다른아이들과 비교하면 엄마만 조급해지고 아이도 힘들어지고...
우리아이에 맞는 때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마음을 먹도록 하자구용..^^
뒤집기 축하드려용^^
답글
박영희
ㅎㅎㅎ네~은지맘님 감사드려요^^
뒤집기 해서 이제는 제법 오래도록 놀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