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는 잠꾸러기~~~이눔의
을 놓쳐서
맨날 맨날 잠이 어수선해요 어느날은 잠이 무척 안오다가도
어느날은 잠이 무척~~ 많이 쏟아지고...
일상생활이다보니... 일 다니고 싶어도 지장이 생기고
완전 좌절 ![]()
암튼.... 아침
잠이 많아서 쿨 쿨 잠들면
뭔가 뒤척 뒤척 부시럭 부시럭
왔다갔다 소리에 눈을 뜨고
근데 이녀섴은 반쯤 눈을 뜰때면
만화를 보던것을
잽싸게 채널 을 돌리는 기능을 누르고 모른척
그러다가 다시 눈이 감긴 애미 눈을 확인
다시 만화를 틀고 ..
모범생인양
하게 다시 보시고
다쉬~~
뒤척이다 반쯤 뜨면 만화를 보고 있는것을 다시 기능을 채널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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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모를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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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알고 있으면 "니는 아마도
놀랐을께다..." 속으로 걍 모른척~
[애미는 악마]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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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나를 보고
배가 고픈데 밥 안주는 애미
...
.
.
미안타![]()
알아서 맛나는
밥을 꺼내고 반찬을 꺼내고 혼자서 야금 야금 먹고 있더이다..
고로 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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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진짜
미안타 ![]()
일어나자 마자 티브보고 기다리다 세수하고 밥먹고 기다리고 있는 동욱아~~
최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대신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사줄께,,,![]()
.
.
보통이면 만화를 하루 종일 봤다고
화를 낼테지만 오늘은
하고 있는 너를
하게 놔뒀다
쿨한게 아니라
잠든 애미 편안하게 실컷 자게 해줘서 고맙다...![]()
하루종일~~
잠들다 이제 왔네요..
울 동욱이 하루종일 엄마 엄마 부르네요..
에고~~ 이따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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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헉...너무 이쁘게 쓰셨네요...음..어디서..그렇게 쓰셨는지..~~~ㅎㅎㅎ
답글
맘마미아
자연
저는 잠이 너무 많아서 잘 잘수 못하면 하루종일 일 잘 안되요^^
맘마미마님도 그래요?
답글
맘마미아
전 오히려 다른사람들이 일을 시킬때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게 스트레스 받아서 일이 안되고 되려
되는일이 없어요.. 그래서 일에 대한것 ..지장이 생기네요...물론 잠도 마찬가지로 자연님 말씀 맞아요.
은지맘
저도 잠이 쏟아질때는 아무것도 하기 귀찮아진다는...
은지가 알아서 엄마피곤한거 아는지 그런날은 또 잘놀아줘서 고맙구...미안하고 그래요..
님 피곤하신일이라도?
동욱이가 엄마 계속 찾겠어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