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19 16:04

조회수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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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는 잠꾸러기~~~이눔의 정줄놓 을 놓쳐서

맨날 맨날  잠이 어수선해요 어느날은 잠이 무척 안오다가도

어느날은 잠이 무척~~ 많이 쏟아지고...

일상생활이다보니... 일 다니고 싶어도 지장이 생기고 OTL 완전 좌절 ㅠㅠ


암튼.... 아침쿨쿨 잠이 많아서 쿨 쿨 잠들면


뭔가 뒤척 뒤척  부시럭 부시럭 -0- 왔다갔다 소리에 눈을 뜨고


근데 이녀섴은 반쯤 눈을 뜰때면 헉 만화를 보던것을

잽싸게 채널 을 돌리는 기능을 누르고 모른척 엄서요 그러다가 다시 눈이 감긴 애미 눈을 확인 

다시 만화를 틀고 .. 모범 모범생인양 므흣하게 다시 보시고


다쉬~~쿨쿨 뒤척이다 반쯤 뜨면 만화를 보고 있는것을 다시 기능을 채널 돌리고....


하하 하하하하하하~~ 내가 모를줄 알고~ 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알고 있으면 "니는 아마도 헐 놀랐을께다..." 속으로  걍 모른척~악마 [애미는 악마]


아직도

쿨쿨

쿨쿨

쿨쿨

쿨쿨

쿨쿨 잠든 나를 보고 


배가 고픈데 밥 안주는 애미 -_-...

.

.

미안타안습


알아서 맛나는 자장면 밥을 꺼내고 반찬을 꺼내고 혼자서 야금 야금 먹고 있더이다..


고로 2일째...ㅋㅋㅋㅋㅋㅋ다시 한번 진짜 지못미 미안타 안습


일어나자 마자 티브보고 기다리다 세수하고 밥먹고 기다리고 있는 동욱아~~ 乃최고~!!


미안하고 사랑한다..키스 대신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사줄께,,,♥

.

.

 보통이면 만화를 하루 종일 봤다고 急 화를 낼테지만 오늘은 아싸 하고 있는 너를 쪼아 하게 놔뒀다


쏘쿨  쿨한게 아니라 쿨쿨 잠든 애미 편안하게 실컷 자게 해줘서 고맙다...샤방


하루종일~~ 쿨쿨 잠들다 이제 왔네요..>.< 울 동욱이 하루종일 엄마 엄마 부르네요..


에고~~ 이따 또 올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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