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 28일까지 없고 명절도 있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조금 있다가 와요.
그리고 부산에는 다른곳보다 따뜻 곳 때문에 일찍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12월초부터 기침시작하고 지금까지,그리고 다리 안좋아서 추운때는 다리가 잘 안움지기 때문에 운동도 잘 못하고 있었어요.
날씨도 지금부터 좋아하고 가기 때문에 하루 한번 걸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오늘 우체국에 가는일도 있어 나가야하는데 계속 컴퓨터 하고 있네요.
운동하면서 우체국에 가야겠어요.
아이들 순두부찌게 먹어싶다고 하니 마트에 가서 순두부 사고 오야겠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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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맞아요
2월은 28일까지라 유난히 날이 더 빨리 가는거 같아요..!!
순두부찌개 맛나겠어요
저도 오늘 저녁에 순두부 찌개 해 먹어야 겠네요
답글
자연
저녁식사 순두부 찌개 맛있게 드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은지맘
저도 순두부찌게 엄청 좋아해요..
전 오늘 반찬 두가지 만드는데도 진을 빼서리..
이제 은지랑 마트에 장좀보러 가려구요..^^
잘 다녀오세용..
답글
자연
마트에 잘갔다오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