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에 뽀삐가~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18 22:31

조회수 9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뽀삐에 당첨 된건 알고 있었는데..

그 뒤로는 까맣게 잊져버리고 있었다눈~~

저녁늦게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우체통에서 발견했네요..ㅎㅎ


요즘 정신없이 지내고 있었서

정말 잊져버리고 있었네요..ㅋㅋ


크리넥스 빨아쓰는 키친타올 받았서요

행주 삶기도 힘들었는데, 당분간 잘 사용할것 같아요.^^


야밤에 자랑질 살짝하고 갑니당...^----^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58   짠짜잔~~~주말의 운세.. 6 은지맘2010-02-201439
24557   영어 하다 사람 잡겠어요. 6 맘마미아..2010-02-201176
24556   토요일.. 4 이겨울님..2010-02-20951
24555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하러 시댁에 가용.. 6 은지맘2010-02-20865
24554   아들한테 받은책 8 자연2010-02-201238
24553   다리 밑에서 주워 왓어 ~!! 테스트 7 맘마미아..2010-02-201022
24552   뭐하니? 6 자연2010-02-20894
24551   점심 뭘루다 드셨나요 4 이경화2010-02-20759
24550   주말아침~ 4 이경화2010-02-201296
24549   울아가들~^^ 6 <포동..2010-02-201051
24548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자연2010-02-201096
24547   이제잠.. 4 이겨울님..2010-02-201135
24546   큰언니네 갈까합니다 10 뽀샤시2010-02-201019
24545   요즘 우리 아들에게~~ 3 이겨울님..2010-02-201016
24544   내일은 부동산 뛰려구요~^^ 6 은지맘2010-02-191089
24543   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12 뽀샤시2010-02-191021
24542   엄마의 욕심 버리고 비교하지 않기^^** 10 박영희2010-02-191171
24541   *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6 맘마미아..2010-02-191352
24540   간만에 외출해요~ 3 이경화2010-02-191079
24539   mp4 꽁짜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19995
24538   저 보다 봄 가디리는분 6 자연2010-02-191177
24537   학원에 학부모 간담회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2-191319
24536   신랑의 핸드폰... 5 이겨울님..2010-02-191072
24535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기다리집니다^^ 4 자연2010-02-19809
24534   오늘도 눈이 펄펄 내리네요 7 박경진2010-02-19843
24533   말장난? 말실수? 3 밥상차리..2010-02-191074
24532   쌩쌩 돌아가요 10 teresung..2010-02-19986
24531   한참을 울고나니 시원하네요.. 12 은지맘2010-02-191341
24530   아니~ 좋은책을 왜 버리지?? 10 맘마미아..2010-02-191124
24529   설 스트레스, 신랑은 알까요 3 windy422010-02-191259
24528   우체통에 뽀삐가~ 5 이경화2010-02-189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