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기저귀떼기 힘드네요...'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헉! 여름에 하세요~~~ 여름에 아무것도 입히지 말고 시원하게~~~~ 해놓쿠 ^^
글구 24개월이면 아직 애기인데...뭐가 아직도 기저귀 차요?? 이겁니까??
님도 반응을 그런가요??가 아닌
"요즘 너무 빠르게 키운거 아닌가요??말이 몇개월이라지만 그건 기준입니다~!!"라고 하세요..
그럼 그사람이 당황하겠지요...
여름이 되면 자연스럽게 기저귀 떼어집니다..
왜 다들 힘들게 기저귀 뗄라고 하는지...
기저귀값 그깟 자기 자식에게 해주는것인데 얼마나 아깝다고 아끼겠나요???
조금만 조금만 참다보면 해뜰날이 있을껏이고~~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왜 요즘 사람들이 너무 빨리 빨리 키울라고 하는지...
병원에서 그 아이도 13개월된 아기를 빈혈이라고 이유식 먹인다면서 젖뗀다고 쇼를 하다가 애가 몇날 몇일을 우웩 하면서 고생을 했는지 어른들은 조절이 되지만 애기들은 숨이 깔딱 깔딱 넘어 가드만요
얼마나 안타까운지..울 꼬맹이는 5~6살정도 까지 안나오는 젖을 쪽쪽.. 빨면서..
"엄마 이제 나는 쭈쭈 안먹고 이렇게 만질꺼야`!!" 이러드만요...
애들은 알아서 큽니다`!! ㅎㅎㅎ
울꼬맹이 덕에 친구 미숙아 애기 제 젖먹이면서 키우고 울 작은엄마네 애기 태어나자마자 중풍걸리셔서
제 젖먹이고....이 집 저 집 애기를 제가 다 키워서 지금 애기들 얼마나 토실 토실 한지..ㅎㅎㅎ
그리고 애기들 약먹일때도 벌벌 떨지 마시고 우유 먹일때처럼 자세를 안아서 손으로 토닥 토닥 하시면서
약을 먹이세요~!! 그냥 먹이면 당연히 애기가 숨이 깔딱 깔딱 넘어가죠 그러니 더 더욱더 약이 싫은거죠
약을 입에 넣으면서 토닥이면 톡톡톡 꿀떡 꿀떡 넘기는게 쉬워 진답니다..
애기들 참 키우기 힘들죠??...
전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 둘째고모 삼형제키우고... 키우고 또 키우고..ㅋㅋ
많이 익숙해져서 하나 키우는것도 벅차지 않네요..오히려 애기가 넘 좋아요....ㅎㅎㅎㅎ
애기들 첨엔 키우기 힘들어요 하지만.... 애기들 마음은 엄마가 제일 잘 알잖아요..
뭐든지 좋게 키우고 싶고 뭐든지 남들과 똑같이자라게 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
그래서 뭐든지 하다 잘 자랄때도 잇고 탈 날때도 있고 후회 한적도 있고
이런 저런 생활이 되는거죠......
뭐.......암튼 제말은 너무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의해서
예를들면 그 아기가 말을 빨리 하는데 우리 애기는 왜 말을 빨리 안할까 하면서
너무 연연하다 애기를 죽도록 패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지 마세요..
내 아이는 내 아이 스타일이고 그 아이는 그 아이 스타일입니다..
다만 키우는 방식이 다를 뿐이죠...
다만 정 답이 없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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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맘마미아님 말씀 맞아요.
은지맘님한테 좋은 말씀 해주시는것 같아요^^
답글
맘마미아
자연님 감사요..^^
그냥 그렇다는것인데 동의 해주셔서 감사 감사~~
은지맘
하하..감사합니다..님의 충고대로 다른사람의 기준이 아닌 우리 아이의 기분에 맞게 카워야겠네용..
조급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아이가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니깐요..^^
답글
맘마미아
은지맘님 하하하 베베하우스 책 보셨나요?? 그안에 제이름도 있답니다..^^
은지맘님 홧팅~!!! ㅎㅎㅎ
은지맘
베베하우스책이요?
님이 쓰신 글이 있는가봐요?서점에 파는건가요?^^
맘마미아
베베하우스에서 "시시콜콜 생생 육아"지식인이 여러엄마들과 서로 답변주면서
아이를 키워가는 과정인데요 그중에 베스트 뽑아서 책으로 나왔었어요 ..
그 수많은 이름중.. 제 이름도 있답니다..ㅎㅎ
저 혼자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함께..ㅋㅋㅋ
엄마는 생각쟁이에서도 나왔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