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기침 2달반정도 했어요.
지금 조금만밖에 하지 않아요.
자주 마음이 아픈말 하시고 상처 받고 우리시어머님 많이 울었어요.
저가 허리가 너무 아프는때 제사가 있어 가면 이렇게 아프고 어떻게 일하는까라고 일 못한다고 제사 어떻게 하는까라고 여러가지 걱정아니고 일못하는다고 많이 화가 나시는데 많이 시누이가 감기 걸려서 아프다고 들시면 눈물 나와시고 우리딸 아프다고 어떻게 걱정하시는 말씀 듣고 메누리는 사람 아니까싶어정도 마음이 아프는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작년 저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는일 생기는때부터 시어머님 다라지시는것 같아요.
이번 명절 끝나고 시댁에 모시고 가는때 우리시어머님 기침 안나와기 되었어 다행이다.
시누이가 아프면 시어머님 마음이 많이 힘들다고 그래서 니가 아프면 니 엄마도 마음이 많이 힘들다고 그래서 아프지 마라고 말씀해주시는때 너무 감동하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언제나 욕 먼저 나와시는 시어머님 이런 말씀하셨어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 명절 때도 여러가지 기분이 안좋은 말씀 하셨습니다만 이 말 듣고 정부 잊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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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말한마디에 사람은 기분이 정말 달라지지요..
누구에게나 진심어린 말한마디가 굉장히 큰 힘이 된다는 생각 들어용...^^
답글
자연
맞아요.
그리고 저는 단수한 사람 때문에 이런 말씀 들면 조금전까지 기분이 안좋은 이야기도 정부 잊어버리고 행복한 마음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