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볔2시에 눈 이 내릴까 말까 처럼 하얀 솜 이 둥실 둥실 내렸었지요??
그러더니 2시에 하얀 눈이 막 쏟아 지는거에요..ㅎㅎㅎ
"동욱아~~~신발 신어봐~~ 자 봐봐~~ ~짠~!!!!"
"우와`~~~나 놀래~~~"
"안돼 안돼`~ 추워~~!!!"
"아잉~~"
눈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눈만 내렸다 하면
울집강쥐랑 울집 꼬맹이랑 몸이 먼저에요...ㅎㅎㅎ
잠바도 안입고 콜록 콜록~~~
눈이 내릴때면 항상 우리 꼬맹이가 태어날적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요...
그때 눈이 몇년만에 내리는 눈이라고 뉴스에서 막 시끄러웠던때~~~병원가서 태어나자 마자 눈이 펑펑....
"축복받는 울 동욱아`~ 사랑해~!!"
정말 정말 눈이 내리면 구구절절
동욱이를 무릎에 앉히고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ㅎㅎㅎ
미즈맘님들은 눈 내릴때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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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눈이 내리면 길이 미끄러워 자주 넘어지고 미끄러지고...
일상이네요,.,
우리딸 저닮아서 잘 넘어지고 미끄러지고.오늘도 미끄러졋답니당..^^
답글
맘마미아
자연
아이들 너무 좋아하는다봐요.
부산에는 너무 눈이 내리지 않아서 위쪽분들은 힘들지만 우리아이들 너무 부럽게 생각해요^^
답글
맘마미아
왜 골고루 눈이 안내리지??? ㅎㅎㅎㅎ 그렇죠/?? 아이들 너무 좋아하는데 자연님 부산에
눈이 펑펑 내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