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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친구랑 도봉산에 갔을때
눈이 많이 있었구 조금씩 내렸댔어요.
오늘 새벽에두 눈이 내렸네요.
이젠 봄이 왔건만 꽃샘추위가 시샘을 하며
겨울이 가기 싫은듯 서울의 날씨는 춥네요.
등산객들이 새들의 먹이를 뿌려 주었네요.
부부인지 주어먹고 있는 중...
땅콩을 주시는 아찌손에 손살같이 와서 얼른 낚아채듯 물고 달아나길 반복하죠?
산에 가면 자주 종종 볼수있는 광경이랍니다.
두마리가 한꺼번에 왔어.
이때 제 머리위에두 와서 깜짝 놀랬어요.
박새라 하네요.
새들이 땅콩을 참 좋아 한답니다.
동고비가 참 에쁘죠?
땅콩 먹으려 언제 내려갈까 하구 엿보구 있는 중이랍니다.
하나 물고가서 먹고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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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눈이 많이 와서 동고비들이 먹을게 없어서
산에 오시는분들과 친하게 지내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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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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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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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눈내린 풍경을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예전에는 도봉산으로 등산도 많이 갔었는데...
아이가 크면 또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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