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텔레비젼을 거의 안 보는 편인데요..
시댁 갔을때..
어머님 드라마 보실때
같이 보고..
집에 있을때는
저녁 먹은뒤에 남편이
볼때..
저는 이것 저것 정리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게 다거든요^^
근데..
"지붕 뚫고 하이*"요거 재밌더라구요^^
이번 설에
시댁에 갔을때..
이 시트콤 보는데요~!
준혁 학생 방 보면..
문 말고
따로 다니는 구멍(?)이 있잖아요..
그걸 보시고
저희 어머님 하시는 말씀이..
"쟈들은 개구녕을 하나 뚤버 놓고 절로 다니쌌노????????"
하시는거여요...ㅋㅋ
(해석이 안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저도 사투리 사용하는 편이지만..
순간 너무 웃겨서..깔깔 대고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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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ㅋ~~
우리가 사용할 땐 몰라도
들으면 은근 잼밌다니께^^*흐흐흐
답글
이겨울님
답글
은지맘
하하..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보면서 그생각했거든용...^^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ㅋ 개구녕...ㅋㅋㅋㅋ
사투리는 정말 고소하죠???ㅎㅎㅎㅎㅎ
답글
자연
우리아이들 좋아하고 언제나 보고 있어요.
저는 좋아하지 않아서 이 시간 컴퓨터에 가요^^
답글
박경진
ㅋㅋ 저도 봤어요
왜? 개구녕 하나 뚫어놓고 넘어 다니는지..ㅋㅋ
큰 문 하나 있음 좋으련만,.,ㅋㅋ
저도 자주 보는건 아니구요..가끔 재방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한번씩 보는데 잼나더라구요..ㅋㅋ
답글
teresung
맞아요 사투리는 정말
구수하거든요
어떤때는 아주 정겹기 까지 해요
개구녕 옛어르신들 깨서는 개구녕
이라고햇어요 ㅎㅎㅎㅎ
넘 웃기죠
왜 구멍을 뚷어놓고 그리로 다니는지 볼때 마다 웃겨요
작가가 누구죠?
답글
박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