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녕을????ㅋㅋ

글쓴이 박영희

등록일 2010-02-17 15:58

조회수 1,1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텔레비젼을 거의 안 보는 편인데요..

시댁 갔을때..

어머님 드라마 보실때

같이 보고..

집에 있을때는

저녁 먹은뒤에 남편이

볼때..

저는 이것 저것 정리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게 다거든요^^

근데..

"지붕 뚫고 하이*"요거 재밌더라구요^^

이번 설에

시댁에 갔을때..

이 시트콤 보는데요~!

준혁 학생 방 보면..

문 말고

따로 다니는 구멍(?)이 있잖아요..

그걸 보시고

저희 어머님 하시는 말씀이..

"쟈들은 개구녕을 하나 뚤버 놓고 절로 다니쌌노????????"

하시는거여요...ㅋㅋ

(해석이 안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저도 사투리 사용하는 편이지만..

순간 너무 웃겨서..깔깔 대고 웃었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96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10 자연2010-02-17857
24495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7 은지맘2010-02-171956
24494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4 박경진2010-02-17876
24493   명절 전, 후로 생신이...... 10 박영희2010-02-17896
24492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4 디토2010-02-171898
24491   개구녕을????ㅋㅋ 8 박영희2010-02-171176
24490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16 박경진2010-02-171326
24489   딸이야기 6 teresung..2010-02-172270
24488   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10 은지맘2010-02-17984
24487   잠시.. 10 이겨울님..2010-02-17994
24486   <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6 재윤맘2010-02-171696
24485   아침에 바나나우유 7 박경진2010-02-171105
24484   [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9 맘투맘2010-02-172109
24483   기념사진 남겨왔어요^^* 16 뽀샤시2010-02-17941
24482   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8 다정이2010-02-171079
24481   잠자기전... 6 이겨울님..2010-02-17831
24480   안녕히 주무세요 8 자연2010-02-161162
24479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6 자연2010-02-16771
24478   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8 이겨울님..2010-02-16801
24477   너무 우울한 하루 8 박경진2010-02-16825
24476   뻐꾸기 울었네요 7 이경화2010-02-16956
24475   몸살이 났네요... 9 이겨울님..2010-02-161247
24474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2-161448
24473   처가에 가기 싫어 하는 이유가 뭐여욧???? 12 박영희2010-02-161355
24472   날씨가 참 어수선하네요.^^ 8 맘마미아..2010-02-161113
24471   이번 설날 즐거웠던 시간^^** 7 박영희2010-02-161078
24470   설연휴 잘들 보내셧나요? 7 teresung..2010-02-16944
24469   설연휴끝 후유증.... 10 은지맘2010-02-161173
24468   점심먹고 잠시~ 6 이경화2010-02-16928
24467   나, 떡국 안먹을 거야. 11 밥상차리..2010-02-162347
24466   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6 분꽃2010-02-1611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