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쁜 하루였답니다..
은지랑 은행가서 은지세배돈 받은거 저금하고 그동안 아팠던 이치료도하고 왔어요..
돈이 수억(?)나갔네요..^^
그래도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고 왔답니다...치과치료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더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와서 점심먹고 은지랑 놀아주고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오늘도 날이 춥더라구요...마트도 가야하는데 포기했지요..
내일 아파트에 장이 서는 날이라서 낼까지는 버텨보려구요..^^
오늘밤부터 눈이 온다는데 걱정이네요..눈이 오면 길도 미끄럽고 나가기도 겁나고..
아침에 일어나서 집앞에 눈부터 치워야하고...복도식 아파트라 눈이 집앞까지 오거든요..복도에 창문이 있으면 좋은데 없어서 저희집은 바람까지 들어와서 너무 추워요...그래서 난방비가 더 나오는것 같네요..^^
그래도 설이 지나고나니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드네요..이제는 뭘해야하나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구요...
가슴한쪽이 자꾸 통증이 느껴지는데 왜그런지 모르겟네요...가슴을 펴면 좀 나은데 안그러면 너무 아파요..어디아픈건 아니겟지요?아픈건 정말 싫은데...암튼 여성암검사도 할때가 되서 그런지..마음이 자꾸만 좀 조금해집니다..
오늘하루는 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볼까해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으니깐 위로할겸...^^
할만큼 했다고 생각되더라도
멍추지 말고 더 많이 사랑하세요.
더 이상 그 사람을 위해 노력하고픈 마음이 없어지더라도
용기를 내어 사랑하세요.
지치고 피곤하여 이제 그만이라고 말하고 싶더라도
한 발자국만 더 내딛어 사랑하세요.
이기심의 껍질 속에서 숨어버리고 싶을 때에도
그 유혹을 깨고 나와 사랑하세요.
상대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싶을 때
처음으로 돌아가 버리고 싶을 때라도
눈을 질끈 감고 한 언덕 뛰어넘어 사랑하세요.
사랑하기에 지쳤다고 느껴질 때일수록
더욱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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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헉....언능 병원 가보세요~~`우리 아들도 단것을 너무 좋아해서..ㅡㅡ::
치아가 가장 걱정이네요...
답글
은지맘
치과는 빨리가야 돈이 덜 든다니..
빨리 가볼께용...^^
맘마미아
은지맘님이 무리하신건 아닌지요... 가슴 통증이... 그럴수 있다던데...
참 치과도 보험 되요..^^ 보험비 받앗답니다..저둥...^^
답글
은지맘
아..보험이 되나요?
이런 알아봐야겠는걸요...부담이 줄어들수만 잇다면,^^감사해요..
가슴통증은 많이 없어졌답니다..
자연
좋은글 감사해요.
치과는 일찍 일찍 치료하면 돈도 많이 필요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너무 늦게 갔어 돈이 많이 필요 있게 되는것 같아요^^
답글
은지맘
마자요..참다가 가게되면 더 돈이 많이 들지요..
근데 치과는 왜이리 안가게된는지..
아줌마가되도 무서운건 무섭네용..^^
박경진
정말 이랑 귀 아픈건 못 참겠더라구요..!!
치과도 보험이 되었음 참 좋을텐데, 치과가면 수억 깨지는거 같아요..
아프고, 고생도 하고. 휴~~
그래도 아프면 참지 말고, 돈 걱정말고, 바로바로 병원 가서 치료 받으세요..!!
나중에 더 큰돈 들어가더라구요..!!
휴~~ 또 찔리네요..ㅋㅋ
답글
은지맘
오늘도 세배돈 받은거 다 날렷네요..^^
치과는 정말 돈을 많이 잡아먹지요...
관리 하느라 하는데도 이러니 걱정입니다..
teresung
은지맘 어디 아픈건 그때 그때
검사 해야 해요..
그래야 별것 아닌것 같고도
마음에 스트레스로 남으면
안되니까요 ?
알앗죠/
오늘 하루 내일도 늘 누구를 사랑함은
곳 나를 사랑하는것이 되니까요
답글
은지맘
네..지켜보다 안좋으면 내일이라도 병원에 가보려구요,,,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가슴이 아픈건지...잘모르겠거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