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2-17 15:10

조회수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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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바쁜 하루였답니다..

은지랑 은행가서 은지세배돈 받은거 저금하고 그동안 아팠던 이치료도하고 왔어요..

돈이 수억(?)나갔네요..^^

그래도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고 왔답니다...치과치료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더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와서 점심먹고 은지랑 놀아주고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오늘도 날이 춥더라구요...마트도 가야하는데 포기했지요..

내일 아파트에 장이 서는 날이라서 낼까지는 버텨보려구요..^^

오늘밤부터 눈이 온다는데 걱정이네요..눈이 오면 길도 미끄럽고 나가기도 겁나고..

아침에 일어나서 집앞에 눈부터 치워야하고...복도식 아파트라 눈이 집앞까지 오거든요..복도에 창문이 있으면 좋은데 없어서 저희집은 바람까지 들어와서 너무 추워요...그래서 난방비가 더 나오는것 같네요..^^

그래도 설이 지나고나니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드네요..이제는 뭘해야하나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구요...

가슴한쪽이 자꾸 통증이 느껴지는데 왜그런지 모르겟네요...가슴을 펴면 좀 나은데 안그러면 너무 아파요..어디아픈건 아니겟지요?아픈건 정말 싫은데...암튼 여성암검사도 할때가 되서 그런지..마음이 자꾸만 좀 조금해집니다..

오늘하루는 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볼까해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으니깐 위로할겸...^^


 

 

할만큼 했다고 생각되더라도

멍추지 말고 더 많이 사랑하세요.

 

더 이상 그 사람을 위해 노력하고픈 마음이 없어지더라도

용기를 내어 사랑하세요.

 

지치고 피곤하여 이제 그만이라고 말하고 싶더라도

한 발자국만 더 내딛어 사랑하세요.

 

이기심의 껍질 속에서 숨어버리고 싶을 때에도

그 유혹을 깨고 나와 사랑하세요.

 

상대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싶을 때

처음으로 돌아가 버리고 싶을 때라도

눈을 질끈 감고 한 언덕 뛰어넘어 사랑하세요.

 

사랑하기에 지쳤다고 느껴질 때일수록

더욱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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