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뭘 했나 모르겠네요..!!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낸거 같아요..!!
여자가 남편만 보고 결혼해서 며느리 노릇 하려니 어디 하나 쉬운게 없네요.ㅎㅎ
많이 참고, 했지만, 그게 오래 가질 못하고..
사람 사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항상 웃고 살수는 없는건지..
오늘은 그냥 맘 비우고 편하게 쉬어야 겠어요
| 너무 우울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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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뭘 했나 모르겠네요..!!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낸거 같아요..!!
여자가 남편만 보고 결혼해서 며느리 노릇 하려니 어디 하나 쉬운게 없네요.ㅎㅎ
많이 참고, 했지만, 그게 오래 가질 못하고..
사람 사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항상 웃고 살수는 없는건지..
오늘은 그냥 맘 비우고 편하게 쉬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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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6 | 10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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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6 | 1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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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6 | 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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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떡국 안먹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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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6 | 2348 | |||||||
은지맘
정말 사는게 만만치 않지요?
힘내세요...
좋은일과 안좋은일 공존하는게 사람사는 세상이치인것 같아요...
답글
박경진
비온뒤에 땅이 더 단단해 지듯이 말씀이죠?
곧 좋은날이 왔음 좋겠네요
요즘 좀 숨이 막혀요
자연
인심하고 있을때는 마음이 자주 우울하는다고 해요.
신경 많이 쓰지 마세요.
아기 위해서도 좋은생각,좋은생각 하세요^^
답글
박경진
언니 감사해요
아무래도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요
임신하고 많이 예민해 진거 같아요
teresung
이제 우울한 마음일랑
강물에 띄워보내시고
마음다 접어요..
여자에 일생
왜 여자는 남의집으로 시집을 가게 햇는지
으이구야 내 팔자야
답글
박경진
전 결혼하고 온 가족이 모여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웃으며 좋은 이야기만 하고 살줄알았는데
생각처럼 뭐 하나 쉬운게 없네요...ㅎㅎ
이겨울님
답글
박경진
이겨울님 감사합니다.
네, 이제 우울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