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16 18:25

조회수 1,45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큰딸 전화 왔어요.

오늘 저녁식사하고 온다고 해서 왜요라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친구가 왕따 받았어 학교도 가기 싫어서 많이 안갔다고 하네요.

우리딸 전학하고 이 친구하고 친구 되고 친구가 학교 다니기 잘가기 시작되고  아이가 많이 달아졌다고 고맙다고 우리딸한테 저녁식사 사주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런일하면 식사하고 오라고 말했어요.

기분이 좋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97   피죤 한말 샀어요.. 8 박경진2010-02-171298
24496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10 자연2010-02-17858
24495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7 은지맘2010-02-171957
24494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4 박경진2010-02-17877
24493   명절 전, 후로 생신이...... 10 박영희2010-02-17897
24492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4 디토2010-02-171899
24491   개구녕을????ㅋㅋ 8 박영희2010-02-171176
24490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16 박경진2010-02-171327
24489   딸이야기 6 teresung..2010-02-172271
24488   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10 은지맘2010-02-17985
24487   잠시.. 10 이겨울님..2010-02-17995
24486   <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6 재윤맘2010-02-171696
24485   아침에 바나나우유 7 박경진2010-02-171107
24484   [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9 맘투맘2010-02-172110
24483   기념사진 남겨왔어요^^* 16 뽀샤시2010-02-17943
24482   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8 다정이2010-02-171080
24481   잠자기전... 6 이겨울님..2010-02-17832
24480   안녕히 주무세요 8 자연2010-02-161163
24479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6 자연2010-02-16771
24478   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8 이겨울님..2010-02-16803
24477   너무 우울한 하루 8 박경진2010-02-16826
24476   뻐꾸기 울었네요 7 이경화2010-02-16957
24475   몸살이 났네요... 9 이겨울님..2010-02-161248
24474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2-161451
24473   처가에 가기 싫어 하는 이유가 뭐여욧???? 12 박영희2010-02-161356
24472   날씨가 참 어수선하네요.^^ 8 맘마미아..2010-02-161114
24471   이번 설날 즐거웠던 시간^^** 7 박영희2010-02-161079
24470   설연휴 잘들 보내셧나요? 7 teresung..2010-02-16944
24469   설연휴끝 후유증.... 10 은지맘2010-02-161174
24468   점심먹고 잠시~ 6 이경화2010-02-16930
24467   나, 떡국 안먹을 거야. 11 밥상차리..2010-02-16234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