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꼬맹이는 말이 4학년 올라가지 아직은 애기 같아요..
잉잉 ,,,흥흥,, 맨날 삐지고..
맛있는 떡꼬치도 안준다고 흥흥 토라지고..ㅋㅋㅋ
아침 부터 일어나서 닌텐독스 사달라고 천원짜리 몇개냐고 묻고..
앵앵 거리고... 내 속은 천불만불이지만
"엄마 돈 없어~!! 거지야`!!! 니 엄마 그지거든...."
"엄마 카드에 돈있잖아`!!!"
" 니 맘대로 할꺼면 맘대로 해~~ 나도 내 맘 대로 살꺼야~!!"
입 삐죽~~ 알았어요.. ㅎㅎㅎㅎㅎ
아이쿠..혼내키기 보다 하는짓이 하도 어이 없어서 그러지 말라해도 .. 아프면 사람이 애기가 되나봅니다
오늘은
가퇴원 해서 다시 병원가서 퇴원신청하고 나도 아파서 병원가고,, 11시에 가서 3시에 왔습니다
그 시간동안 참~~기다린시간 정말 힘들었었죠..
다리 아파~ 목아파~ 머리아파.........질질 하루 종일 끌구 댕길라니...
저도 몸이 지쳐서 후딱 택시 타고 왔엇습니다...
돈 아낀다해봤자..버스비 택시비 얼마차이 안나고 두번타는것하고 비슷비슷 해서 말이죠..
옛날엔... 버스비랑 택시비 엄청 차이나서 신중했는데..
지금은 아닌거 같아요..ㅎㅎㅎ
오늘은 날씨가 넘 추웠어요...
미즈님들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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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맞아요
저도 전에는 택시비가 아까워 무거운 짐 들고 버스 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별 차이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역시 날이 어수선하네요
이런날 감기 걸리지 않게 더욱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맘마미아님도 어디 불편하신가봐요. 어여 약 드시고 푹 쉬세요
답글
맘마미아
네,.,경진님... ^^
약 먹고 조금 나아지는가 싶더니 또 그러네요...잉잉....^^
은지맘
오늘 너무 춥네요...밤에는 눈도 많이 올꺼라는데 더추워지겠어요...
퇴원 축하드려요..집에서 푹좀 쉬세용..
답글
맘마미아
ㅎㅎ 축하까지야......ㅎㅎㅎ 네 은지맘님...^^
집에서 푹 쉬어야 되는데 ..갑갑하다고 몸을 가만히 못놔두네요..ㅎㅎㅎ
이겨울님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ㅋ 겨울님 저도 그랬는데요 한땐 잘 알아듣다가도 항상 그러네요..ㅎㅎㅎ
자연
퇴원하는다봐요.
다행입니다.
오늘은 추우는것 같아요.
어제보다 추워요^^
답글
맘마미아
네그러게요 어제보다 더 추운것 같아요..덜덜덜....
퇴원했는데......도~~~ 열이 펄펄...... 약 받고 와서 .. 집에서 쉬고 있어요
역시 병원보다 집이 최고죠..ㅎㅎㅎ
자연님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