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 점심먹고 잠시~ |
|---|
명절 후유증으로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저두 이번 명절엔 힘들었네요..
울 시엄니 땜시 약간 맘상한 일이 있었서 더 그런가봐여..
한번씩 울 시엄니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서리..
울 랑구 봐서 잘 해 드리고 싶다가도 ~ 그렇게 하실때 마다 제 맘이 삐딱해지네요.
저 처럼 시댁에서 속 뒤집어 진 분 또 계신가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497 |
피죤 한말 샀어요..
|
박경진 | 2010-02-17 | 1298 | |||||||
| 24496 |
서울에는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
자연 | 2010-02-17 | 857 | |||||||
| 24495 |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요..
|
은지맘 | 2010-02-17 | 1957 | |||||||
| 24494 |
비빔국수가 땡기는날...
|
박경진 | 2010-02-17 | 877 | |||||||
| 24493 |
명절 전, 후로 생신이......
|
박영희 | 2010-02-17 | 897 | |||||||
| 24492 |
엄마의 늙음을 알리지 말라
|
디토 | 2010-02-17 | 1899 | |||||||
| 24491 |
개구녕을????ㅋㅋ
|
박영희 | 2010-02-17 | 1176 | |||||||
| 24490 |
시어머님 용돈 얼마 드리세요?
|
박경진 | 2010-02-17 | 1326 | |||||||
| 24489 |
딸이야기
|
teresung.. | 2010-02-17 | 2270 | |||||||
| 24488 |
오늘은 맘껏 사랑하세여~
|
은지맘 | 2010-02-17 | 984 | |||||||
| 24487 |
잠시..
|
이겨울님.. | 2010-02-17 | 994 | |||||||
| 24486 |
< 베스트맘>창의미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다
|
재윤맘 | 2010-02-17 | 1696 | |||||||
| 24485 |
아침에 바나나우유
|
박경진 | 2010-02-17 | 1106 | |||||||
| 24484 |
[피부관리노하우] 동안미백법으로 7살어려지세요.
|
맘투맘 | 2010-02-17 | 2110 | |||||||
| 24483 |
기념사진 남겨왔어요^^*
|
뽀샤시 | 2010-02-17 | 943 | |||||||
| 24482 |
4주안에 건강 혈관 만들기
|
다정이 | 2010-02-17 | 1079 | |||||||
| 24481 |
잠자기전...
|
이겨울님.. | 2010-02-17 | 831 | |||||||
| 24480 |
안녕히 주무세요
|
자연 | 2010-02-16 | 1162 | |||||||
| 24479 |
오늘 더 좋은일 있어요
|
자연 | 2010-02-16 | 771 | |||||||
| 24478 |
셋째 조카가 태어나다~~
|
이겨울님.. | 2010-02-16 | 801 | |||||||
| 24477 |
너무 우울한 하루
|
박경진 | 2010-02-16 | 825 | |||||||
| 24476 |
뻐꾸기 울었네요
|
이경화 | 2010-02-16 | 957 | |||||||
| 24475 |
몸살이 났네요...
|
이겨울님.. | 2010-02-16 | 1247 | |||||||
| 24474 |
우리딸 고맙다고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
자연 | 2010-02-16 | 1448 | |||||||
| 24473 |
처가에 가기 싫어 하는 이유가 뭐여욧????
|
박영희 | 2010-02-16 | 1356 | |||||||
| 24472 |
날씨가 참 어수선하네요.^^
|
맘마미아.. | 2010-02-16 | 1113 | |||||||
| 24471 |
이번 설날 즐거웠던 시간^^**
|
박영희 | 2010-02-16 | 1079 | |||||||
| 24470 |
설연휴 잘들 보내셧나요?
|
teresung.. | 2010-02-16 | 944 | |||||||
| 24469 |
설연휴끝 후유증....
|
은지맘 | 2010-02-16 | 1174 | |||||||
| 24468 |
|
이경화 | 2010-02-16 | 929 | |||||||
| 24467 |
나, 떡국 안먹을 거야.
|
밥상차리.. | 2010-02-16 | 2348 | |||||||
박경진
언니, 저도 이번 명절 역시 우울해요..!!
정말 왜? 여자는 시집을 간것도 억울한데 시댁가서 뒷설겆이에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는지.ㅎㅎ
언니 속상한 맘 훌훌 털어버리세요
답글
은지맘
시어머니때문에 맘상하는일은 누구나 있을꺼에요..
하지만 다 잊어버리시는게 현명합니다..
빨리 잊어버리세용..^^
답글
이겨울님
답글
........
에고...경화님 그래도 우째요,,, 미워도 다시 한번 이죠..^^
힘내세요.
답글
teresung
애고 어쩐대요?
어머님 왜 그러신대요
가끔보는 얼굴들
그저 반갑게 맞이하고 하시면 좋을탠대
엄니들은 왜 들 그러시나 몰라요
나도 어른이지만 참 각성할것이 많은 어르신들 임니다
경화님 남편을 봐서
그냥 확 잊어버리시고
넘겨 버려요
속상한것 오래 되면
결국 나만 손해 거든요
스트레스 이곳에서 맘껏 풀고가요 그래도 결국 남편하고 사는것이니 넘기버리는 지혜를 터득 하고
사는 현명한 며느리가 되어야 함니다
알앗죠?
답글
자연
자주 있어요.
그런데 이번은 무섭게 문제 조금만 있어 끝났어요.
보통은 화가 나고 오는지 울고 오는때가 있는데 이번은 조용했어요^^
조금 기분이 안좋은 말씀하셔지만 많이 적응 되었어 그냥 들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