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잘 주무셨어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보통생활 시작하네요.
우리집에는 큰아이 두명은 방학중,작은딸은 학교에 가요.
조금 있다가 일어나야겠어요.
떡국 먹어싶다고 해서 준비 끝나고 작은딸 일어나면 먼제 먹을수 있게 해야겠어요.
어니,오빠가 방학 때문에 너무 부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가면 작은딸도 방학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좋은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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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잘 주무셨어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보통생활 시작하네요.
우리집에는 큰아이 두명은 방학중,작은딸은 학교에 가요.
조금 있다가 일어나야겠어요.
떡국 먹어싶다고 해서 준비 끝나고 작은딸 일어나면 먼제 먹을수 있게 해야겠어요.
어니,오빠가 방학 때문에 너무 부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가면 작은딸도 방학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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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6 | 9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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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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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5 |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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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힘든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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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5 | 10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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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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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5 | 1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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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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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5 | 8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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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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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5 | 12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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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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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5 | 932 | |||||||
| 24458 | 바다가에 가요 | 자연 | 2010-02-15 | 1353 | |||||||
| 24457 | 발렌타인데이 | 이경식 | 2010-02-15 | 12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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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이 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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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5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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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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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5 | 1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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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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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4 | 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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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형제~~~그리고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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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10-02-14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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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슬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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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g.. | 2010-02-14 | 1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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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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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토끼.. | 2010-02-14 | 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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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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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4 |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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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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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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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4 |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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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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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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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4 | 1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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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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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3 | 11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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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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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3 | 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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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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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3 | 12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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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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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3 | 1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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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음식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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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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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 2010-02-13 | 14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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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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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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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2 | 1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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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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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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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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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2 | 915 | |||||||
박경진
어머나 그럼 봄방학인가요?
휴~~ 저도 학교 다닐때 방학 무척 기다렸는데
그래도 숙제만 아니면...ㅋㅋ
오빠, 언니가 모두 있어 참 좋겠어요
답글
이겨울님
이상하다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이라는 말을 쓰는데 보통이라고 하시니까..
참신해서요~~^^
답글
이겨울님
보통생활이라..말 참 재미있네요~~^^
자연님도 잘 보내셧죵~~^^
답글
자연
말 이상해요?
어떻게요?
겨울님 잘 보내셨죠
분꽃
설날 어떠셨나요?
물론 즐겁고 행복한 날 이였으리라...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힘차게 새날 시작해 보새요............
답글
자연
네,잘 보냈어요.
형님집에서 제사 모시기 시작하고 일도 반밖에 안하게 되었어요.
편안하게 보내고 왔어요.
분꽃님 비곤하지 안하셔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