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동안 시댁에 있었던이 정말 힘드네요..
항상 명절에는 미리 내려가서 먼저 일하고 제일 늦게 집에 오니..
명절이 반갑지는 않네요..
2박3일 정도는 괜찮은데 3박 4일 정도 있으면 정말 지겹더라구요.
시댁이 옛날 집이라 부엌이 불편하고 , 수도가도 마당에 있었서 설거지 하기도 불편해요.
아무튼 올해도 힘든 명절 보내고 왔네요.. ^^;
집에 돌아 오니 너무 좋고, 컴퓨터 할수 있었서 좋네요..ㅎㅎㅎ
피곤하지만 리뷰를 준비해야 하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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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3박 4일? 정말 길고 긴 명절 보내고 오셨네요
오셔서 좀 푹 쉬시죠..!!
정말 며느리들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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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고향에서의 즐거웠던 어제를 떠올리며
가벼운 맘으로 웃음잃지말고 편안히 쉬십시요
답글
자연
너무너무 수고 많아셨어요
오늘 푹 쉬세요.
답글
맘마미아
경화님께서 고생 많이 하시고 오셨네요..
가람님 말씀처럼 일을 줄이시면서 하시는게 좋을꺼에요
몸 건강이 최고죠....
답글
가람
고생 많으셨네요.
나도 십여년 전까지만 해도 명절 3일전부턴
아침 일찍 가서 저녁 먹고 돌아오고.. 그래서
4일을 부대꼈는데
손님도 점점 줄고 시어머님 기력도 조금씩 쇠해지시니
차츰 일거리도 줄어들더군요.
금년엔 첨으로 전날, 설날 이틀을 다녔더니 엄청 편하고 좋네요.
내년부턴 조금씩 줄이자고 건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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