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술.~~~~~~~~~~~
그눔이 술...ㅡㅡ::
명절 때 술을 엄청 먹더니..
명절 저녁부터 지금까지...
시체로 누워잇네요..
술을 좀 적당히 먹었으면 좋으련만..
먹기 시작하면 왜 그리 많이들 마시는지..
| 술술술.~~~~~~~~~~~ |
|---|
술술술.~~~~~~~~~~~
그눔이 술...ㅡㅡ::
명절 때 술을 엄청 먹더니..
명절 저녁부터 지금까지...
시체로 누워잇네요..
술을 좀 적당히 먹었으면 좋으련만..
먹기 시작하면 왜 그리 많이들 마시는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465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2-16 | 962 | |||||||
| 24464 |
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
박영희 | 2010-02-15 | 1108 | |||||||
| 24463 |
유난히 힘든 명절~
|
이경화 | 2010-02-15 | 1058 | |||||||
| 24462 |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
자연 | 2010-02-15 | 1144 | |||||||
| 24461 |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
박경진 | 2010-02-15 | 884 | |||||||
| 24460 |
|
이겨울님.. | 2010-02-15 | 1293 | |||||||
| 24459 |
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
맘마미아.. | 2010-02-15 | 932 | |||||||
| 24458 | 바다가에 가요 | 자연 | 2010-02-15 | 1353 | |||||||
| 24457 | 발렌타인데이 | 이경식 | 2010-02-15 | 1246 | |||||||
| 24456 |
발가락이 시리네요
|
박경진 | 2010-02-15 | 1027 | |||||||
| 24455 |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
현이 | 2010-02-15 | 1178 | |||||||
| 24454 |
저도 해주세요^^
|
자연 | 2010-02-14 | 928 | |||||||
| 24453 |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
마리☆ | 2010-02-14 | 1046 | |||||||
| 24452 |
<펌>슬픈이야기
|
<펌&g.. | 2010-02-14 | 1192 | |||||||
| 24451 |
남편이 아파요.
|
벨벳토끼.. | 2010-02-14 | 999 | |||||||
| 24450 |
아~~ 배불러요.
|
박경진 | 2010-02-14 | 1009 | |||||||
| 24449 |
깜빡^^::
|
박영희 | 2010-02-14 | 1014 | |||||||
| 24448 |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
자연 | 2010-02-14 | 1042 | |||||||
| 24447 |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
현이 | 2010-02-14 | 1211 | |||||||
| 24446 |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
이겨울님.. | 2010-02-14 | 1127 | |||||||
| 24445 |
지금 집에 왔어요^^
|
자연 | 2010-02-13 | 1197 | |||||||
| 24444 |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
현이 | 2010-02-13 | 1004 | |||||||
| 24443 |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
맘마미아.. | 2010-02-13 | 1252 | |||||||
| 24442 |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
박경진 | 2010-02-13 | 1031 | |||||||
| 24441 |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 한사코 | 2010-02-13 | 1252 | |||||||
| 24440 |
설날 음식하러 고고~~
|
이겨울님.. | 2010-02-13 | 1416 | |||||||
| 24439 |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
미즈 | 2010-02-13 | 1475 | |||||||
| 24438 |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
박영희 | 2010-02-13 | 1026 | |||||||
| 24437 |
어느게 더 나아요?
|
현이 | 2010-02-12 | 1051 | |||||||
| 24436 |
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
자연 | 2010-02-12 | 975 | |||||||
| 24435 |
엄마가 갔네요~~
|
이겨울님.. | 2010-02-12 | 915 | |||||||
맘마미아
사회생활하신분들은 어쩔수 없이 술먹다보면 나중에.... 그 술이 자제가 안된다네요..
겨울님 속도 많이 타시겠네요...
답글
가람
첨엔 사람이 술을 마시지만
나중엔 술이 사람을 마시게 된다는 말 실감나네요.
그러게요, 술이 그렇게 맛잇을까요?
아니, 더 기분 좋아지라고 그렇게 마시는 걸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