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절 준비 때문에 형님집에 갔어요.
명절 준비하는날 저 생일 때문에 형님 아침 미역국 먹어는까 물어보셨어 아이들하고 원향이 아빠가 준비해고 아침에 먹었어요.라고 말하는데 형님 너무 부러워시는다봐요.
아주버님한테 이번 생일 저도 해주세요라고 말하셨어요.
아주버님 마누라가 원하면 해주야지라고 말씀하시네요.
우리아이들 작년도 이번도 아침 식사준비 하는데 절대로 방에서 나가지 마라고 했어요.
걱정도 하는데 이번은 아빠도 함께 하셨어 마음이 안심도 했어요.
일본에서 부모님하고 동생들 전화 와는데 아이들 식사준비 했다고 하니 남편 저도 준비하는데 이야기 안하다고 하는데 아이들 이야기하는전에 남편 식사준비 했다고 하는 이야기는 안들고 섭섭해서요.
그래서 형님 집에서 아이들만 준비했다고 말할까 생각하는데 더 남편 섭섭하는지 아니까 생각했어 이야기 했다가 다음에는 형님 섭섭하시고 이번 형님 생신 때는 아주버님 식사준비 해주시기 되셨어요.
시어머님도 처음에는 안좋은 얼굴 하셨어요.
그래서 걱정하는데 조금 지났다고 남편한테 잘했다고 말씀하셨어 안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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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형님이 부러우셨나 보네요
자연님 잘 보내셨죠? 명절
답글
자연
언니 잘 보냈어요.
언니도 잘 보내셨죠?
쿨한여자
우리 나라 남자들 정말 언니네 형부처럼 변해야 하는데..
정말 문제 있는것 같아요..
저두 부러운데요
답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