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시죠?? ^^
전 어제부터 남편이 끙끙 앓아서 시댁도 못가고 친정도 못갔어요.
뭐.. 설 음식도 안 하고 오며가며 시간도 아끼고 좋은데요..
근데요.. 남편이 너무 아파해서.. 맘이 넘 아프네요..
토욜날 이마트에 있는 병원에가서 주사도 받고 약도 처방받아 먹었는데도..
오히려 더 안 좋아져서..
응급실 가자고했더니 싫다고 우기고,.
(아.. 나보고 어쩌라고..ㅠㅠ)
아직까지 잠만 자네요..ㅠㅠ
지금껏 간호하다가 컴퓨터앞에 앉아 여기저기 쑤시며 서핑하다가
이 싸이트가 있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암튼.. 명절 잘 보내시고
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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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자식이 아프면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낫겠단 마음이 들고
다 큰 남편 아프면 정신을 못 차리겠던데ㅎㅎ
왜 남자들은 병원 가는걸 그렇게 싫어할까요?
쾌차하시길 바라고
잊지말고 자주 찾아 오시기 바랍니다
답글
맘마미아
토끼님... 참 좋은신분이네요..대부분 나몰라라 하는데..ㅎㅎ
남편분이 아프시다는데... 얼른 병원 가야 되는데 .
사람들은 그까이꺼`~대충~!! 이란 생각으로안가잖아요..
님 남편분도 알아서 결정을 잘 하실꺼에요..^^
답글
자연
남편분 많이 아프시는다봐요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