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보내고 형님 친정집에 가시기 때문에 시부모님 시댁에 모시고 가고 저는 우리집에 왔어요.
남편하고 아이들은 아주버님하고 조카하고 함께 외숙모님집에 갔아요.
우리집에 멀어서 친정집에 가시는분 너무 부럽습니다.
오래 설날,추석 때는 우리집에 가는일 없어요.
우리엄마가 만들시는 떡국 먹어싶어요~~~~
친정집에 가시는분 많이 많이 어머님 사랑 받고 오세요^^
|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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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내고 형님 친정집에 가시기 때문에 시부모님 시댁에 모시고 가고 저는 우리집에 왔어요.
남편하고 아이들은 아주버님하고 조카하고 함께 외숙모님집에 갔아요.
우리집에 멀어서 친정집에 가시는분 너무 부럽습니다.
오래 설날,추석 때는 우리집에 가는일 없어요.
우리엄마가 만들시는 떡국 먹어싶어요~~~~
친정집에 가시는분 많이 많이 어머님 사랑 받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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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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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6 | 9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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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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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5 | 1108 | |||||||
| 24463 |
유난히 힘든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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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5 | 1058 | |||||||
| 24462 |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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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5 | 1144 | |||||||
| 24461 |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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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5 | 884 | |||||||
| 24460 |
술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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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5 | 12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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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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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5 | 932 | |||||||
| 24458 | 바다가에 가요 | 자연 | 2010-02-15 | 1353 | |||||||
| 24457 | 발렌타인데이 | 이경식 | 2010-02-15 | 1246 | |||||||
| 24456 |
발가락이 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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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5 | 1027 | |||||||
| 24455 |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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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5 | 1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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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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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4 | 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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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형제~~~그리고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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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10-02-14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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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슬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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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g.. | 2010-02-14 | 1192 | |||||||
| 24451 |
남편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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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토끼.. | 2010-02-14 | 999 | |||||||
| 24450 |
아~~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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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4 |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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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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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4 | 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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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4 | 1043 | |||||||
| 24447 |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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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4 | 1211 | |||||||
| 24446 |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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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4 | 1127 | |||||||
| 24445 |
지금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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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3 | 1197 | |||||||
| 24444 |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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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3 | 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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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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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3 | 1252 | |||||||
| 24442 |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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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3 | 1031 | |||||||
| 24441 |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 한사코 | 2010-02-13 | 1253 | |||||||
| 24440 |
설날 음식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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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3 | 1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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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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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 2010-02-13 | 14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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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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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3 |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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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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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2 | 1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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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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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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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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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2 | 915 | |||||||
맘마미아
저는 대 가족이 부럽던데요..^^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니니...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요
시댁에 가면 시엄니가 친정에 가라 하면 참 좋을텐데..항상 뒷일이라서 아쉬울때가 많은 분들도
많아요...자연님~~ 도 시간내셔서 얼른 다녀오세요.^^
답글
자연
박경진
맞아요
저도 엄마가 만들어준 전과 떡국 먹고 싶어요
저도 오늘 못갔어요..ㅎㅎ
힘내고, 담에라도 꼭 찾아 뵈요..^^
답글
자연
꼬야님 가기 못하셨어요.
집 멀은곳에 있는다봐요^^
정말 꼭 찾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