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글쓴이 미즈

등록일 2010-02-13 02:08

조회수 1,4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신가요?


전 한동안 청포도를 못봤던 것 같은데

오늘 설 전에 뭣좀 전해줄게 있어서 친구네 갔다가 우연히 청포도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어디서 샀냐니까 마트에서 샀다던데 전 왜 한번도 못봤을까요?


어렸을땐 이모네가 옥상에서 청포도를 재배해서

참 맛나게 먹었었는데 언제부턴가 시장에서도 사라지더니

이젠 안나오나보다 했는데 마트에서 파나보네요..ㅎㅎ

다음에 가면 유심히 살펴보고 꼭 사와야징..


친구말로는 칠레산 청포도라는데

자기는 어렸을 때는 너무 비싸서 먹어본 기억이 없고

얼마전부터 칠레 청포도에 빠져서 갈때마다 사가지고 와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청포도..

확실히 일반 포도와 다른 느낌..

다른 맛이 있죠..^^


치즈 098-1.JPG


 


무엇보다 약간 실줄 알았는데 웬 걸..

신 맛은 전혀 없고 정말 달더라구요.


저는 부페가면 항상 있는 레드글로브만 알았지

청포도도 칠레산이 유명한 줄 몰랐어요.


칠레 와인도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다음엔 칠레산 포도주도 한번 알아보고 사먹어봐야 겠어요. ^^


참!

명절 시골 가시는 분들은 힘드시겠어요?

전 뭐 엄마 일손 잠깐 도와주면 짧아도 연휴인데..

다들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65   좋은아침입니다 6 자연2010-02-16962
24464   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10 박영희2010-02-151108
24463   유난히 힘든 명절~ 5 이경화2010-02-151058
24462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8 자연2010-02-151144
24461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4 박경진2010-02-15884
24460   술술술.~~~~~~~~~~~ 2 이겨울님..2010-02-151293
24459   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3 맘마미아..2010-02-15933
24458   바다가에 가요 자연2010-02-151353
24457   발렌타인데이 이경식2010-02-151246
24456   발가락이 시리네요 2 박경진2010-02-151027
24455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4 현이2010-02-151179
24454   저도 해주세요^^ 4 자연2010-02-14928
24453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2 마리☆2010-02-141046
24452   <펌>슬픈이야기 2 <펌&g..2010-02-141192
24451   남편이 아파요. 3 벨벳토끼..2010-02-14999
24450   아~~ 배불러요. 2 박경진2010-02-141009
24449   깜빡^^:: 6 박영희2010-02-141015
24448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4 자연2010-02-141043
24447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6 현이2010-02-141211
24446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2 이겨울님..2010-02-141127
24445   지금 집에 왔어요^^ 4 자연2010-02-131197
24444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4 현이2010-02-131004
24443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8 맘마미아..2010-02-131252
24442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4 박경진2010-02-131031
24441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한사코 2010-02-131253
24440   설날 음식하러 고고~~ 3 이겨울님..2010-02-131416
24439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3 미즈2010-02-131476
24438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6 박영희2010-02-131027
24437   어느게 더 나아요? 5 현이2010-02-121051
24436   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6 자연2010-02-12975
24435   엄마가 갔네요~~ 4 이겨울님..2010-02-129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