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오늘 밤에 따라
우리 아이
왜 이리 자주 깨는지..
큰아이 작은 아이
번갈아 가며 깨는 통에...
해야 할일들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ㅠㅠ
얼릉 하고 쉬리릭..들어가 봐야 겠어요^^*
오늘 밤도 평안하게 보내세요^^*
|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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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오늘 밤에 따라
우리 아이
왜 이리 자주 깨는지..
큰아이 작은 아이
번갈아 가며 깨는 통에...
해야 할일들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ㅠㅠ
얼릉 하고 쉬리릭..들어가 봐야 겠어요^^*
오늘 밤도 평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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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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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6 | 962 | |||||||
| 24464 |
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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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5 | 1108 | |||||||
| 24463 |
유난히 힘든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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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5 | 1058 | |||||||
| 24462 |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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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5 | 1144 | |||||||
| 24461 |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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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5 | 884 | |||||||
| 24460 |
술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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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5 | 1293 | |||||||
| 24459 |
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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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5 | 933 | |||||||
| 24458 | 바다가에 가요 | 자연 | 2010-02-15 | 1353 | |||||||
| 24457 | 발렌타인데이 | 이경식 | 2010-02-15 | 1246 | |||||||
| 24456 |
발가락이 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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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5 | 1027 | |||||||
| 24455 |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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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5 | 1179 | |||||||
| 24454 |
저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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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4 | 928 | |||||||
| 24453 |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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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10-02-14 | 1046 | |||||||
| 24452 |
<펌>슬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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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g.. | 2010-02-14 | 1192 | |||||||
| 24451 |
남편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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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토끼.. | 2010-02-14 | 999 | |||||||
| 24450 |
아~~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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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4 | 1009 | |||||||
| 24449 |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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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4 | 1015 | |||||||
| 24448 |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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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4 | 1043 | |||||||
| 24447 |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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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4 | 1211 | |||||||
| 24446 |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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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4 | 1127 | |||||||
| 24445 |
지금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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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3 | 1197 | |||||||
| 24444 |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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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3 | 1004 | |||||||
| 24443 |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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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3 | 1252 | |||||||
| 24442 |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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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3 | 1031 | |||||||
| 24441 |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 한사코 | 2010-02-13 | 1253 | |||||||
| 24440 |
설날 음식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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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3 | 1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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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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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 2010-02-13 | 14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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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3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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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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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2 | 1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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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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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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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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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2 | 915 | |||||||
박경진
아이가 어리면 정말 엄마들이 힘들죠..!!
어여 아이들이 커서 언니의 시간이 생겨야 할텐데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답글
박영희
자연
와~영희님 많이 힘들겠어요.
오늘 시댁에 계시는까요?
답글
박영희
ㅎㅎ자연님^^어제부터 시댁에 있어요^^
맘마미아
혹시 ..?? 걱정 되시겠네요...아이 잘 살펴 보세요..
님 ~~ 즐건 명절 되시길...^^
답글
박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