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저 생일 아침 식사준비 아이들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편하고 함께 마트에 사러 갔어요.
작년도 해주는데 이번도 해준다고 하네요.
뭐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기대도 되고 이런 마음이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일 설날 준비 때문에 외식 할수 없기 때문에 오늘 감자탕 먹어 왔어요.
| 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
|---|
내일 저 생일 아침 식사준비 아이들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편하고 함께 마트에 사러 갔어요.
작년도 해주는데 이번도 해준다고 하네요.
뭐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기대도 되고 이런 마음이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일 설날 준비 때문에 외식 할수 없기 때문에 오늘 감자탕 먹어 왔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465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2-16 | 962 | |||||||
| 24464 |
오리고기 먹고 왔어요^___________^
|
박영희 | 2010-02-15 | 1108 | |||||||
| 24463 |
유난히 힘든 명절~
|
이경화 | 2010-02-15 | 1058 | |||||||
| 24462 |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어요
|
자연 | 2010-02-15 | 1144 | |||||||
| 24461 |
이 시간만 되면 출출하네요
|
박경진 | 2010-02-15 | 884 | |||||||
| 24460 |
술술술.~~~~~~~~~~~
|
이겨울님.. | 2010-02-15 | 1292 | |||||||
| 24459 |
벌써 마지막 연휴이네요..
|
맘마미아.. | 2010-02-15 | 932 | |||||||
| 24458 | 바다가에 가요 | 자연 | 2010-02-15 | 1353 | |||||||
| 24457 | 발렌타인데이 | 이경식 | 2010-02-15 | 1246 | |||||||
| 24456 |
발가락이 시리네요
|
박경진 | 2010-02-15 | 1027 | |||||||
| 24455 |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고 있네요
|
현이 | 2010-02-15 | 1178 | |||||||
| 24454 |
저도 해주세요^^
|
자연 | 2010-02-14 | 928 | |||||||
| 24453 |
의형제~~~그리고 하모니~~~~~~~~
|
마리☆ | 2010-02-14 | 1046 | |||||||
| 24452 |
<펌>슬픈이야기
|
<펌&g.. | 2010-02-14 | 1192 | |||||||
| 24451 |
남편이 아파요.
|
벨벳토끼.. | 2010-02-14 | 999 | |||||||
| 24450 |
아~~ 배불러요.
|
박경진 | 2010-02-14 | 1009 | |||||||
| 24449 |
깜빡^^::
|
박영희 | 2010-02-14 | 1014 | |||||||
| 24448 |
친정집에 가시는분 부럽습니다
|
자연 | 2010-02-14 | 1042 | |||||||
| 24447 |
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
현이 | 2010-02-14 | 1211 | |||||||
| 24446 |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
이겨울님.. | 2010-02-14 | 1127 | |||||||
| 24445 |
지금 집에 왔어요^^
|
자연 | 2010-02-13 | 1197 | |||||||
| 24444 |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
현이 | 2010-02-13 | 1004 | |||||||
| 24443 |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
맘마미아.. | 2010-02-13 | 1252 | |||||||
| 24442 |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
박경진 | 2010-02-13 | 1031 | |||||||
| 24441 |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 한사코 | 2010-02-13 | 1252 | |||||||
| 24440 |
설날 음식하러 고고~~
|
이겨울님.. | 2010-02-13 | 1416 | |||||||
| 24439 |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
미즈 | 2010-02-13 | 1475 | |||||||
| 24438 |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
박영희 | 2010-02-13 | 1026 | |||||||
| 24437 |
어느게 더 나아요?
|
현이 | 2010-02-12 | 1050 | |||||||
| 24436 |
|
자연 | 2010-02-12 | 975 | |||||||
| 24435 |
엄마가 갔네요~~
|
이겨울님.. | 2010-02-12 | 915 | |||||||
박경진
어머나. 행복한 냄새가 솔솔 나네요..
언니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복된일 좋은 일들만 마구마구 생기길 기도해 드릴께요
답글
자연
감사해요.
정말 행복했어요
우리형님 이 이야기 듣고 아주버님께 저 생일 때도 해주세요라고 말씀하셨네요
맘마미아
자연님은 명절날~` 가족과 함께???
와 근데 남편분이 마트까지 가주시고~~~
ㅎㅎㅎ 멋진 생일상까지....~~ 남자하기 나름인가봐요??ㅎㅎㅎ
답글
자연
아침에는 아무일 안하고 남편하고 아이들 준비 해젔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teresung
자연님 남편에 생일상 기대되는 순간에
행복감
아이과 같이 멋진 생일상
사랑많이 받는 아내되시기ㅡ를
명절 잘 보내요
답글
자연
작년도 아이들 해주는데 이번도 해주느다고 하니 너무 기쁘고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teresung님도 즐거운 명절 되세요^^